Gemini 에 던져보면
2023 Global Forum on Modern Direct Democracy는 **멕시코의 멕시코시티(Mexico City)**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본 행사는 2023년 3월 1일부터 4일까지 멕시코시티에서 진행되었으며, 사전 투어(2월 27일~28일)와 메리다(Merida)에서 열린 민주주의 도시 정상회의(Democracy Cities Summit)를 포함해 총 8일간의 일정으로 치러졌습니다.
라고 설명해주네요.
기사들 보면
https://www.mt.co.kr/politics/2026/04/01/2026040115294868764
김 최고위원이 공개한 송파구의회 '공무 국외 출장 보고서'의 연수일정을 보면 배 구의원은 2월25일부터 3월4일까지 멕시코시티에서 '현대직접민주주의글로벌 포럼' 등에 참석한다. 3월5일부터 6일까지 메리다시 시청에서 열린 정상회의 일정을 소화했다. 3월7일 멕시코시티에서 인천으로 귀국했다.
김 최고위원은 "정 예비후보는 메리다 이후 칸쿤에서 2박 3일을 더 머물렀다"며 "결과 보고서에는 '한국 연수 평가 회의'라는 일정 하나만 적혀 있다. 구체적 활동 내용이나 증빙 자료는 없다고 한다"고 했다.
일단 회의가 2개이고 같은 회의 참석한 배 구의원은 멕시코 시티, 메리다 후 다시 멕시코 시티 가서 한국으로 온듯 하고
정원오 구청장은 멕시코 시티, 메리다 후 칸쿤 간거고...칸쿤에서 다른 곳 간듯요...
아래 삭제 예약 걸린 글에 칸쿤에서 개최되었다고 하신 리플들이 있어서 찾아봤네요.
많은 회의 컨퍼런스들이 휴양지에서 열리기는 하지만, 다른 기사들이 칸쿤 출장 등으로 나와서 저 회의가 칸쿤에서 열린건지는.....
3.5 ~ 3.6 메리다세계 민주주의 도시 서밋 참석 및 사례 발표
3.7 ~ 3.8 칸쿤 현지 이동 및 한국 연수단 평가 회의 (경유지 성격)
3.9 ~ 3.10미국 오스틴SXSW(South by Southwest) 참관 및 정책 벤치마킹
칸쿤은 멕시코에서 미국 오스틴으로 가기위해서 비행편이 많은 칸쿤으로 간거구요.
곧 삭제 되겠지만
그 글 리플에는 그 회의가 칸쿤에서 열린줄 아는 분이 많으셔서 쓴 글입니다.
메리다 에서 멕시코 시티 는 꽤 멉니다.
그에 반해 메리다 에서 칸쿤은 좀 더 가깝습니다.
물론 그 다음 스케쥴(미국)을 위해서 멕시코시티 로 가는게 나을지 칸쿤으로 가는게 나을지 모르지만...
아마 메리다에서 칸쿤이 더 가깝고 칸쿤은 유명 휴양지라 미국쪽 에어라인이 많은 듯요.
칸쿤 2박은 덤이고요.
그냥 평균적인 지자체장의 검소에 가까운 외유인데
서울시장 선거가 워낙 크다 보니 적발된 것뿐이라고 봅니다.
칸쿤을 간게 적정한지는 전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모르는 분야라서요.
다만, 아래 삭제된 글에......칸쿤은 저 회의 개최지 이다....회의들이 휴양지에서 많이 열린다....제주에서 열리는 회의는 어떡하냐? 하는 리플들이 많아서 적은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