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유국님 진짜 답답하실 거 같아요 관료출신도 아닌데 왜 저렇게 수동적이고 미온적인지..... 그렇게 정치검찰이 칼춤 추는 거 봤으면서 왜 저러는 걸까요.......
Kieth
IP 125.♡.124.15
04-01
2026-04-01 18:21:40
·
임기가 '1년' 도 안 되었다구요, 장관님?
우와웁
IP 218.♡.90.221
04-01
2026-04-01 18:29:23
·
@Kieth님 이대로 징계시효 넘어가면 자진 사퇴하시기를
이온투
IP 125.♡.110.177
04-01
2026-04-01 18:38:21
·
장관이 뒤집어 쓰고 있는 피와 '조용한 학살'을 안다면... 왜 이재명 대통령이 그를 물밑에 있는 오리발에 비유하며 감사의 인사를 보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와웁
IP 218.♡.90.221
04-01
2026-04-01 18:48:30
·
@이온투님 문재인 정부가 언제 검찰과 싸웠나요?? 윤수괴 키워 주지 않았나요?? 문재인 정권의 검찰총장이다 정치하지 않을 거다 무한 신뢰를 주고 징계 주려던 추미애 장관에겐 사임하라고 헀는데요?? 한직으로 보내던 건 항상 있던 일이고 그 말씀하신 거 본 적 있긴 한데 그게 일련의 모든 과정일까?? 싶기도 하고 한쪽에선 우려와 걱정 소리 내는 건 계속 필요하다고 봅니다
키보드유비
IP 223.♡.218.203
04-01
2026-04-01 19:05:26
·
@우와웁님 윤돼지 한테 무한신뢰 준적 없고 윤돼지 징계는 절차 따지면서 법원이 윤돼지 손들어 준겁니다. 앞뒤 상황은 알아 보시고 댓글 다시길요
이온투
IP 125.♡.110.177
04-01
2026-04-01 19:05:27
·
@우와웁님 가) 견제와 감시 나) 신뢰와 지지 대립하는 가치이자 태도이지만, 둘 다 필요하겠지요
우와웁
IP 218.♡.90.221
04-01
2026-04-01 20:17:04
·
@키보드유비님 조국에게 그 망나니 짓을 하는 걸 보고도 나왔던 문재인 정권의 검찰총장이다 추윤 갈등이라 언론이 프레임 만들 때 민주주의가 건강하게 발전하는 과정이라 했죠 그리고 추장관에게 사임 이게 무한 신뢰의 시그널이죠 뭡니까 그래서 더 미쳐 날뛴 게 윤수괴죠!! 징계효력 집행정지 법원이 받아준 거지 그 징계가 잘못되었다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1심에선 정직 이상 해임도 가능하다 했었죠
키보드유비
IP 223.♡.218.203
04-01
2026-04-01 20:31:31
·
@우와웁님 문정부 검찰총장이라는건 돼지가 대통령 순방만 가면 청와대 털려고 했고 돼지 앞세워서 국짐과 조중동이 아주 날뛰었습니다.그래서 니가 정치를 할려면 사임 하고 나가서 해라는 뜻과 나가기 전 까진 문정부 인사니 경고망동 하지 마라는 해석도 가능 하고요. 추장관이 징계위원회 열려니 담당인 차관이 바로 사표 내는 바람에 징계위원회도 못 열뻔 한걸 대통령은 바로 인사 임명해서 열게 했습니다.돼지한테 무한신뢰를 했다면 인사조치 안하고 안열면 되는거죠. 추윤 갈등 폭발이 인사권 이였는데 청와대는 추장관 손 들어줘서 장관이 인사권 썼습니다. 법원은 징계절차로 윤돼지 손 들어줬는데 이것도 따지면 징계위원회의도 방심 하고 진행 했으니 잘못을 한거죠. 대통령 한텐 총장 해임 권한이 없었어 그 누구 보다도 짜르고 싶었든게 대통령 이였을겁니다.
키보드유비
IP 223.♡.218.203
04-01
2026-04-01 20:33:46
·
@우와웁님 그리고 추장관 사임은 당시 윤돼지가 살아오면서 장관이 붕 떠버리게 된겁니다 코로나로 나라 전체가 어지럽는데 추윤 갈등을 더 봐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키보드유비님 그냥 장관을 뒀으면 징계 하고 해임도 가능했을 거예요 위에서 이야기 한 문재인 정권의 검찰 총장이다 등이 의도는 달랐지만 윤수괴 사단이 더 기고만장 할 수 있는 판이 만들어졌다 봅니다 그런 이야기가 있잖아 윤수괴가 문통에 대해 막말을 했다는 지들이 정권을 만든 거라는 윤수괴 비위가 한두 개가 아닌데 제대로 감찰하게 했다면 해임도 파면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윤수괴를 신임하는 청와대 인사 등 상당했다고 하죠 윤수괴가 온갖 루트로 로비 했다는 건 사실이니까요 그래서 추장관이 연락 끊고 절에 들어간 이야기도 있고요 고위관계자가 정확히 누군지 기억은 안나는데 윤수괴가 그만두겠다는 둥 했을 때 민정수석 보내서 자진사퇴 받으려고 고려했다는 이야기도 있죠 그런데 윤수괴가 완전 화전양면전술 쓰는 그런 인간이예요 사후적으로 이렇게 이야기 해도 당시 실제 당사자분들이 벌어지지 않은 정보로 일어난 일들 보단 지금은 조작날조 검개들 책임지워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전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더 큰 그림을 보아서 결국 이렇게 저 내란세력이 저렇게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 게 좋다 보는 입장입니다 더 큰 그림을 그리신 거라고
키보드유비
IP 223.♡.218.203
04-02
2026-04-02 05:20:49
·
@우와웁님 장관을 그대로 두면 무슨 징계가 되고 해임이 가능합니까? 법원이 징계절차를 절차의 하자로 보고 돼지 손들어줘서 판이 끝나버렸습니다.민주당에서도 거의 손 놓는 판이였고요.추론도 사실을 바탕으로 하셔야죠.그러니깐 대통령이 돼지를 무한신뢰를 했다느니 추장관을 일 못 하게 짤라다니 하는 말이 지금껏 사실인냥 퍼지는겁니다. 그리고 추장관 사임은 추미애 책엔 자신이 먼저 사임을 하면 돼지도 따라 할 줄 알았다 했고 언론사 인터뷰 에선 사임을 하라 했다는데 그 이유도 청와대 입장 에선 법원이 추장관이 검찰개혁에 앞장 서면서 추장관 자신도 다쳤고 법원의 결과로 동력이 꺼져 버렸습니다.그 와중에 코로나로 나라 전체가 비상이였습니다.
더 큰 그림을 그린건진 모르겠고 사실이 아닌건 고쳐야죠.
감찰을 못한건 아닙니다 징계위원회가 절차미숙으로 헛점을 보인게 큽니다.
우와웁
IP 218.♡.90.221
04-02
2026-04-02 19:14:56
·
@키보드유비님 그거 1심에선 이겼고요 항소심에서 뚝껑이가 질 결심하고 작정한 건데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님이야 말로 사실을 바탕으로 이야기하세요 분명히 사임하라고 했을 때 이게 대외적으로 어떤 시그널로 읽힐 지 걱정하셨다 했고 인사권자가 당대표까지 하신분이라고 까지 말씀하셔서 그만뒀다고 똑똑히 들어서 기억한답니다
대화가 계속 공전 중이네요 ............ 진즉에 결과를 낼 것을 6개월 아니 8개월 간 아무런 결과를 내지 않고 뭉개고 있는 걸 법무부가 할 수 있다는 걸 안하고 방치 중인 걸 지적한 거 잖아요......... 그런 거 하라고 있는 게 국회입니다..........
서울고검에서 감찰 중이고 검사 수사는 공수처만 할 수 있어서 애초에 조사 자체가 제한적, 공수처의 현 상황이 개판이라 그대로 넘길 수도 없고 그래서 민주당 차원에서 국조를 이미 준비해 놓고 있었고 그 상황에 녹취록이 공개된 것이고요
결과를 내면 수사를 해야 하는데, 지금 공수처에 넘겨서 수사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그런 것을 더 잘 아는 의원이 벌써 몇번째 엄한 장관을 까는 그런 행동부터 의원들의 여러가지 활동이 쌓여서 평가를 받는게 정당의 지지율입니다
조국혁신당의 현재 지지율이 그 현실이죠
우와웁
IP 218.♡.90.221
04-02
2026-04-02 19:28:03
·
@처음그때처럼님 오늘도 나왔네요 이화영 전 부지사님 면담하고 온 노영희 변호사님 이야기 서울고검TF 조사 관련해 자료를 달라 했는데 자료를 주지 않는다고 서울고검에서 하는 말이 수원지검이 협조를 안한다고 그럼 그 위에서 명령하면 되는 거 아니냐 했더니 위 영상 처럼 그 명령하는 사람이 공석이라는 거 그리고 조직적으로 박상용 건 덮으려고 한다고 이야기하네요 아묻따 알아서 잘하겠지 생각하지 마세요 이번 검찰개혁 법안 나왔을 때도 아묻따 하던 사람들이 공격했던 게 잘못되었다는 게 결과적으로 밝혀졌잖아요 숙의의 과정이라 보지만 입 다물어식으로 입틀막 하듯 말하면 안됩니다 절대 엄한 장관 아니라고 봅니다 계속 두고 보자고요
정말 너무 실망스럽고 걱정스럽네요.......
조만간 국무회의에서 한마디 해주시려나요
진짜 답답하실 거 같아요 관료출신도 아닌데 왜 저렇게 수동적이고 미온적인지.....
그렇게 정치검찰이 칼춤 추는 거 봤으면서 왜 저러는 걸까요.......
이대로 징계시효 넘어가면 자진 사퇴하시기를
문재인 정부가 언제 검찰과 싸웠나요??
윤수괴 키워 주지 않았나요??
문재인 정권의 검찰총장이다 정치하지 않을 거다 무한 신뢰를 주고
징계 주려던 추미애 장관에겐 사임하라고 헀는데요??
한직으로 보내던 건 항상 있던 일이고
그 말씀하신 거 본 적 있긴 한데 그게 일련의 모든 과정일까?? 싶기도 하고
한쪽에선 우려와 걱정 소리 내는 건 계속 필요하다고 봅니다
앞뒤 상황은 알아 보시고 댓글 다시길요
가) 견제와 감시
나) 신뢰와 지지
대립하는 가치이자 태도이지만, 둘 다 필요하겠지요
조국에게 그 망나니 짓을 하는 걸 보고도 나왔던 문재인 정권의 검찰총장이다
추윤 갈등이라 언론이 프레임 만들 때 민주주의가 건강하게 발전하는 과정이라 했죠
그리고 추장관에게 사임 이게 무한 신뢰의 시그널이죠 뭡니까
그래서 더 미쳐 날뛴 게 윤수괴죠!!
징계효력 집행정지 법원이 받아준 거지 그 징계가 잘못되었다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1심에선 정직 이상 해임도 가능하다 했었죠
추장관이 징계위원회 열려니 담당인 차관이 바로 사표 내는 바람에 징계위원회도 못 열뻔 한걸 대통령은 바로 인사 임명해서 열게 했습니다.돼지한테 무한신뢰를 했다면 인사조치 안하고 안열면 되는거죠.
추윤 갈등 폭발이 인사권 이였는데 청와대는 추장관 손 들어줘서 장관이 인사권 썼습니다.
법원은 징계절차로 윤돼지 손 들어줬는데 이것도 따지면 징계위원회의도 방심 하고 진행 했으니 잘못을 한거죠.
대통령 한텐 총장 해임 권한이 없었어 그 누구 보다도 짜르고 싶었든게 대통령 이였을겁니다.
코로나로 나라 전체가 어지럽는데 추윤 갈등을 더 봐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그냥 장관을 뒀으면 징계 하고 해임도 가능했을 거예요
위에서 이야기 한 문재인 정권의 검찰 총장이다 등이 의도는 달랐지만
윤수괴 사단이 더 기고만장 할 수 있는 판이 만들어졌다 봅니다
그런 이야기가 있잖아 윤수괴가 문통에 대해 막말을 했다는 지들이 정권을 만든 거라는
윤수괴 비위가 한두 개가 아닌데 제대로 감찰하게 했다면 해임도 파면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윤수괴를 신임하는 청와대 인사 등 상당했다고 하죠
윤수괴가 온갖 루트로 로비 했다는 건 사실이니까요
그래서 추장관이 연락 끊고 절에 들어간 이야기도 있고요
고위관계자가 정확히 누군지 기억은 안나는데 윤수괴가 그만두겠다는 둥 했을 때
민정수석 보내서 자진사퇴 받으려고 고려했다는 이야기도 있죠
그런데 윤수괴가 완전 화전양면전술 쓰는 그런 인간이예요
사후적으로 이렇게 이야기 해도 당시 실제 당사자분들이 벌어지지 않은 정보로 일어난 일들 보단
지금은 조작날조 검개들 책임지워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전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더 큰 그림을 보아서 결국 이렇게 저 내란세력이 저렇게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 게 좋다 보는 입장입니다 더 큰 그림을 그리신 거라고
그리고 추장관 사임은 추미애 책엔 자신이 먼저 사임을 하면 돼지도 따라 할 줄 알았다 했고 언론사 인터뷰 에선 사임을 하라 했다는데 그 이유도 청와대 입장 에선 법원이 추장관이 검찰개혁에 앞장 서면서 추장관 자신도 다쳤고 법원의 결과로 동력이 꺼져 버렸습니다.그 와중에 코로나로 나라 전체가 비상이였습니다.
더 큰 그림을 그린건진 모르겠고 사실이 아닌건 고쳐야죠.
감찰을 못한건 아닙니다
징계위원회가 절차미숙으로 헛점을 보인게 큽니다.
그거 1심에선 이겼고요 항소심에서 뚝껑이가 질 결심하고 작정한 건데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님이야 말로 사실을 바탕으로 이야기하세요
분명히 사임하라고 했을 때 이게 대외적으로 어떤 시그널로 읽힐 지 걱정하셨다 했고
인사권자가 당대표까지 하신분이라고 까지 말씀하셔서 그만뒀다고 똑똑히 들어서 기억한답니다
모해위증은 특수폭행과 같은 중범죄라던데
감찰하는 게 정치적 체급을 키워준다는 건 이해가 안되네요.......
유심히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국조해서 상당부분 밝히고 특검을 하든 공수처 인력 보강한뒤 보내든 해야 됩니다
이거 모르지 않을텐데, 박은정 의원은 정치적으로 또 공격하는 것을 보니 기가차네요
감찰은 검찰이 하는 겁니다
위 영상에서 말했듯이 위중한 사항에 대해선 법무부가 감찰하는 데
공석이 1년이라는 게 어이가 없죠...........
이게 어떻게 공격죠..... 우려와 지적이죠
수사를 말하는 게 아니라 감찰을 말하는 겁니다
‘이화영 연어·술 파티’ 진상 규명…서울고검 감찰 나선다
https://www.sedaily.com/article/14119504
서울고등검찰청이 법무부 지시로 이른바 ‘이화영 연어·술 파티’ 의혹 감찰을 맡기로 했다.
서울고검 TF, '연어·술 파티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3차 소환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793526_36918.html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당시 수원지검의 '연어·술 파티 회유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고검 인권침해 점검 TF가 당시 사건 수사 검사였던 박상용 검사를 재차 소환했습니다.
지난달 30일과 지난 5일에 이은 세 번째 조사로, 검찰은 현직 검사에 대한 수사권이 없기 때문에 쌍방울 관계자들의 검찰청 술 반입 혐의 등에 대한 참고인 신분으로 박 검사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 고검에서 이미 하고 있는데요?
6개월이 넘어가는 시점까지 뚜렷한 결과는 커녕 공전 중입니다...........
들리는 이야기로 이미 개혁되는 마당에 이것까지 까발리면 개박살난다며 덮는 식이라는 이야기 있습니다
서울 고검에서 이미 진작에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나온 결과들이 수두룩 한데요?
검사 수사는 공수처만 할 수 있어서 그래서 조사 자체가 제한적인 상황이고 현재 공수처가 개판인 상황이 문제라서 국조해서 특검이나 공수처 정상화 시키고 수사 해야 되는 겁니다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상황을 잘 아는 박은정 의원이 저러니까 어처구니가 없는 겁니다
아직 고검에서 결과를 안내놓고 있답니다..........
그리고 국조도 할테고 법무부에서 조사한 내용도 있고 공수처가 저 모양이니 수사는 할 수 없고 그래서 방법이 특검 정도인데, 왜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엄한 장관을 억까하는 건가요?
새로운 사실과 녹취록이 나왔잖아요 .......
뭘 제대로 안 알아봐요 더 잘 알고 우려와 지적을 한 건데........
절차도 모르는 장관이 문제지...........
징계는 징계대로
법적 처벌은 처벌대로
국조는 국조대로 가는 거죠
메세지가 아닌 메신저를 공격하심 안된다 봅니다
충분히 문제 제기 가능하고 그러라고 있는 게 국회입니다
그게 감찰 진행중인 것과 무슨 상관인데요?
진작에 감찰 지시해서 조사중이고 검사 수사는 공수처만 할 수 있어서 제한적인 것을 뻔히 아는 의원이 정부 인사를 억까 하니까 조국혁신당 지지율이 그 모양이죠
대화가 계속 공전 중이네요 ............
진즉에 결과를 낼 것을 6개월 아니 8개월 간 아무런 결과를 내지 않고 뭉개고 있는 걸
법무부가 할 수 있다는 걸 안하고 방치 중인 걸 지적한 거 잖아요.........
그런 거 하라고 있는 게 국회입니다..........
서울고검에서 감찰 중이고 검사 수사는 공수처만 할 수 있어서 애초에 조사 자체가 제한적, 공수처의 현 상황이 개판이라 그대로 넘길 수도 없고 그래서 민주당 차원에서 국조를 이미 준비해 놓고 있었고 그 상황에 녹취록이 공개된 것이고요
결과를 내면 수사를 해야 하는데, 지금 공수처에 넘겨서 수사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그런 것을 더 잘 아는 의원이 벌써 몇번째 엄한 장관을 까는 그런 행동부터 의원들의 여러가지 활동이 쌓여서 평가를 받는게 정당의 지지율입니다
조국혁신당의 현재 지지율이 그 현실이죠
오늘도 나왔네요 이화영 전 부지사님 면담하고 온 노영희 변호사님 이야기
서울고검TF 조사 관련해 자료를 달라 했는데 자료를 주지 않는다고 서울고검에서 하는 말이 수원지검이 협조를 안한다고 그럼 그 위에서 명령하면 되는 거 아니냐 했더니 위 영상 처럼 그 명령하는 사람이 공석이라는 거 그리고 조직적으로 박상용 건 덮으려고 한다고 이야기하네요
아묻따 알아서 잘하겠지 생각하지 마세요
이번 검찰개혁 법안 나왔을 때도 아묻따 하던 사람들이 공격했던 게 잘못되었다는 게
결과적으로 밝혀졌잖아요
숙의의 과정이라 보지만 입 다물어식으로 입틀막 하듯 말하면 안됩니다
절대 엄한 장관 아니라고 봅니다
계속 두고 보자고요
애초에 대북송금 연어 술파티 감찰 지시해서 밝혀낸게 정성호 장관인데요?
무슨 소리세요???????
검찰개혁 법안 최초 정부안 나왔을때 그동안 준비 해온 법안이 있으니 그대로 가면 된다고 입틀막 한게 누구인데, 뒤집어 씌우는 건가요?
뭘 두고 봅니까? 항상 말 바꾸고 되도 않은 주장하는게 그쪽인데요?
법무부에 중수청, 제한된 보완수사권 인정 이게 조국대표의 주장이었는데요?
이런식이니까 조국혁신당 지지율이 그 모양이죠
네 도대체 뭘 제대로 하는게 있는지 두고 보죠
국회에서 이재명 검찰은 다릅니다 라는 말 할때부터.
잊고 있었어요.......... 그 이 얘기할 때 진짜 킹받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