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3d 애니메이션으로 일본에서도 꽤나 독특한 위치에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풀3d 애니는 흔하지 않거든요.
(거의 없죠.)
그리고 다즈니를 비롯항 서양의 3d 애니랑도 느낌이 다릅니다.
(데포르메 성향이 다르다는 느낌이에요)
초반의 3d 이질감만 극복하면 상당히 잘 만든 애니에요.
이쪽의 독특한 점은 성우들이 실제 밴드를 하면서, 연주를 합니다.
정확히는 밴드 먼저 만들고 맞춰서 애니를 제작한 셈이죠.
일본 애니가 3d 느낌을 유지하는 3d를 쓴다면 이 애니 처럼 쓰는게 맞읅거에요.
블루 자이언트라고 극장판으로 제작된 재즈 애니가 있었는데, 거기 3d 장면은 욕 나올 정도 였는데, 이 애니는 tva임에도 불구하고 퀄리티가 상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