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부터 외국인이 계속 주식만 팔아치우고 있습니다.
그걸 개인또는 기관들이 받아 내고 있는데
제가 여기서 궁금한건
결국 주식이 우리나라 내부에서 돌고 돈다는것인가요? 자전? 뭐 그런것 처럼이요
그럼 나중에 외인들이 들어올때는 공포에 던지든, 비싼값에 사던 그렇게 되는건가요?
하방이 튼튼해진다.... 라고 이해해 되는건가요? 그냥 문득궁금해서요!
2월 13일부터 외국인이 계속 주식만 팔아치우고 있습니다.
그걸 개인또는 기관들이 받아 내고 있는데
제가 여기서 궁금한건
결국 주식이 우리나라 내부에서 돌고 돈다는것인가요? 자전? 뭐 그런것 처럼이요
그럼 나중에 외인들이 들어올때는 공포에 던지든, 비싼값에 사던 그렇게 되는건가요?
하방이 튼튼해진다.... 라고 이해해 되는건가요? 그냥 문득궁금해서요!
FA에서 머신비전의 일을 담당하고 있는 40대 아저씨. 잘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통계적으로 보면 외인이 매수해서 장기적인 상승을 이끈적은 없다고 하네요.. 지난 삼저호황, 닷컴버블, 최근 코로나 상승상 모두... ^^ 한마디로 누가 매수했고 매도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라는게 결론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잘 기억해 둘게요!
외인은 우리나라 상장주식의 30%이상을 들고 있습니다.
워낙 큰손이라서 외국인 동향에 따라서 시장이 좌우되는거죠.
근데 우리나라에서 상장된 주식은 우리나라에서만 돌아요. 그걸로 나스닥에서 못팔아요.
개인은 비싸도 좋아보이는거 사고 있어요. 명품쇼핑~
(과거에는 그렇게 큰손들이 하루이틀 우루루~ 매도하는것으로도 충분하게 시장을 좌지우지 했었지요..
자꾸 체질이 좀 튼튼해져야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소위 말하는 이머징 국가에서 자금을 빼고있습니다. 안정적인 곳으로 자금이 몰리는거죠.
한국은 작년부터 너무 올라서 좀 더 파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국은 사이클이죠. 시간이 지나면 수익율에 따라 다시 들어올겁니다.
꼭 저런건 아니지만
올라간곳은 털어서
다른곳으로 가서 올리고 다시빠지고
내리면
다시
돌아옵니다.
이걸 사이클을 돌면서 돈을 계속 돌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