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중앙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과거 '한반도 대운하 사업'에 대한 아쉬움을 회상하고, 현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 대운하 사업에 대한 회상 (0:01 - 0:40): 이명박 전 대통령은 제17대 대선 당시 핵심 공약이었던 '한반도 대운하 사업'이 정치적 상황으로 인해 무산되었던 당시를 떠올리며 깊은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 4대강 보 해체 반대 (0:42 - 1:06): 환경 단체 등이 주장하는 4대강 보 해체에 대해 강하게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특히 인공지능(AI) 시대에 전력과 물 자원 확보가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기존의 보 인프라를 유지하는 것이 실용적인 판단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현 정부에 대한 기대 (0:49 - 1:17): 실용주의를 표방하는 현 정부는 과거 정부와 달리 비합리적인 '4대강 보 해체' 결정을 내리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왜 감정팔이 하는가 싶더니... 4대강 보 해체하지 말라고 쇼하는 것이었군요.
지방선거용인거 같기도 하구요. 중앙일보도 하더니 JTBC도 하는군요.
해체하는거도 사실 돈드는거라.. 그냥 열어두는 수준에서 진행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여름에 비 많이 올때는 막아둔다든지 하구요..
중앙일보 신문과는 가는 방향이 조금 다른 거 같아요.
후우...
야비하고 저열한 저런 놈이 사면받고 활개치고 다니는 것에 억장이 무너집니다.
서민으로 만든 장본인이군요.
저 양반이 말 얹는 거 보면.
볼때마다 개짜증입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