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김해공항 보안 검색대에서 실탄을 소지한 승객이 걸러지지 않고 비행기에 탑승했던 보안 사고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 사건 개요: 지난 24일, 제주공항에서 김해공항으로 가려던 한 남성의 가방에서 실탄 1발이 발견되었습니다(0:19-0:32). 그런데 조사 결과, 이 승객은 하루 전 김해공항에서 제주로 올 때도 이미 같은 실탄을 소지한 채 보안 검색대를 통과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0:35-0:43).
- 보안 허점: 당시 김해공항 엑스레이 장비에는 실탄이 촬영되었으나, 검색 담당 직원이 이를 발견하지 못해 공항 보안에 심각한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0:44-0:56).
- 후속 조치 및 수사: 부산지방항공청은 실탄을 놓친 보안 담당 직원을 즉시 업무에서 배제하고 조사 중이며, 경찰은 해당 승객이 30대 한국인 남성으로 테러 연관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총포화약법 위반 혐의로 입건 전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0:59-1:44).
총알 하나로 비상이 걸렸네요. x ray 검색은 저렇게 하는 것이었군요.
저렇게 구분하기 어려운 영상을 사람이 눈으로 검사를 하는군요.
경험상 김포나 부산쪽보다 제주쪽 보안검사가 훨씬 깐깐합니다.
배터리 이슈전에 배터리 용량 체크한 국내 공항도 제주공항뿐이고
구두 밑창 수리해서 뭔가 금속성분이 첨부된거 같은데 김포는 아무 이슈안되었는데 제주는 벗겨서 확인하더군요.
인천도 항상 바빠서 그런지 너무 불친절하고 날카롭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