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4월 4일 장국영이 세상을 떠난 지 나흘 후 제22회 홍콩 영화 시상식에 모인 유덕화, 장학우, 여명, 곽부성이 장국영을 추모하며 부른 영웅본색 주제가 ’당년정‘
가벼운 웃음 소리, 따스함으로 날 감싸고
너는 내게, 인생의 즐거움을 알게 해 주었지
가벼운 위로의 말, (난) 길고 긴 길을 지나
결국, 맑고 아름다운 길에 들어섰네
환호성을 외치며 뛰어오던 (너), 아침 해가 금빛 화살을 쏘는 듯하고
내가 너와 만나며, 지난 날의 미소를 되찾네
다정하게 부르는 소리, 고개 들고 함께 하늘을 보니
모처럼, 푸른 하늘은 너를 축복하듯 아름답구나
너를 안으니, 그때의 따스함이 다시 느껴지고
마음 속의, 어린 시절 희망찬 꿈은 아직 오염되지 않은 듯한데
오늘의 나, 너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그때의 정, 이제 더 새로워지는데
너를 보니, (네) 눈 속도 이미 따스함으로 가득차고
마음 속, 지난 날의 꿈은 아직 변하지 않은 듯한데
오늘의 나, 너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그때의 정, 더욱 더 새로워지는데
가벼운 웃음 소리, 따스함으로 날 감싸고
너는 내게, 인생의 즐거움을 알게 해 주었지
가벼운 위로의 말, (난) 길고 긴 길을 지나
결국, 맑고 아름다운 길에 들어섰네
환호성을 외치며 뛰어오던 (너), 아침 해가 금빛 화살을 쏘는 듯하고
내가 너와 만나며, 지난 날의 미소를 되찾네
다정하게 부르는 소리, 고개 들고 함께 하늘을 보니
모처럼, 푸른 하늘은 너를 축복하듯 아름답구나
너를 안으니, 그때의 따스함이 다시 느껴지고
마음 속의, 어린 시절 희망찬 꿈은 아직 오염되지 않은 듯한데
오늘의 나, 너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그때의 정, 이제 더 새로워지는데
너를 보니, (네) 눈 속도 이미 따스함으로 가득차고
마음 속, 지난 날의 꿈은 아직 변하지 않은 듯한데
오늘의 나, 너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그때의 정, 더욱 더 새로워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