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계획을 빼곡히 수첩에 적었던 19살 아이가,
입사 6개월 만에 사망하고,
많이 늦었지만, 산재로 인정 되어 다행 이네요.
하늘에서라도 편히 쉬기를 빕니다.
링크 1.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90042?sid=102
링크 2.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146219.html
링크 3.
인생계획을 빼곡히 수첩에 적었던 19살 아이가,
입사 6개월 만에 사망하고,
많이 늦었지만, 산재로 인정 되어 다행 이네요.
하늘에서라도 편히 쉬기를 빕니다.
링크 1.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90042?sid=102
링크 2.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146219.html
링크 3.
그나저나 황화수소 99.9ppm 에서 쌔하네요... 체르노빌과 겹쳐보이는... 기기 측정 한계가 99.9 였을꺼 같다는 느낌이...
한국 10대남성 사망원인 5위가 심근경색입니다..저도 놀랐습니다.
늦게라도 산재가 인정되어 다행이고 위로가 되겠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들키우는 아버지 입장에서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