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박성태의 뉴스쇼, 해명과 반격
김재섭 "여성과 간 게 문제라고 하지 않아"
박성준 "홈런 노렸지만 유격수 땅볼 아웃"
천하람 "정원오 대세론 흔들릴 수 있어"
김 의원은 1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정치권 인사들과 함께 출연했다가
전날 자신이 제기한 의혹에 대한 설명을 요구 받았다.
김 의원은 "정원오 후보 측 반박이 굉장히 형편 없다"며 "제가 제기했던 논란에 대해 반박하지 않았다.
예를 들면 여성 폄하 논란을 (제기)하는데 제가 그 여성 직원과 간 게 문제라고 하지 않았다"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여성 직원과 갔는데 그걸 왜 남성으로 표기를 했느냐, 그리고 왜 이름을 가렸느냐에 대해
문제 지적을 했는데 갑자기 여성 얘기가 왜 나오느냐"며 "이 얘기를 한다. 단둘이 간 적 없다,
11명이 갔다. 제 기자회견을 잘 보시면 단둘이 간 걸로 문제 삼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단둘이 갔다는 표현을 쓰지 않았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백브리핑에서 단둘이 갔냐는 질문이 있어서 제가 먼저 얘기했다. 현장에서 여러 명이 계신 걸로 알고 있다. 그렇지만 성동구청에서 단둘이 간 거는 그 때가 유일하고 14번의 출장 중에 그때가 유일하고, 심지어 여성과 단둘이 간 건 그때가 유일하다"고 덧붙였다.
김재섭 얘기입니다.. 저런 인간은 퇴출시켜야지요..
수준은 딱 길바닥 윤어게인 or 방구석 펨코인 같은데...?
에휴....
그게 아니면 저분이 나를 바보취급하거나
추잡하네요
임기제 공무원을 높으신분들이 멕시코 출장에까지 대동하고, 성별도 일부러 바꾸어놓고 논란 이후 심사위원 서명도 갑자기 추가되고 이후 요청하니 또 서명을 갑자기 지우고요
출장 다녀와서 임기제 다급이 이후 채용에서 가급으로 역대 전례없는 승진까지
같은편이라 눈깜는거는 민주당에 하등 도움안됩니다
실제 어땠는지 시비를 가릴만하고 건강하다 생각됩니다
제 2의 킁킁이가 아니어야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