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제도 아니고 먹는 인슐린 효과 확인은 쉬울거 같아서요....
당뇨병 환자야 국내에만 100만명 이상 있을 것이고,
약이 몸에 해롭지만 않다는게 확인되면
투약해보고 1일 안에 효과 바로 확인 가능한거 아닌가 싶어서요....
먹는 인슐린인데 1일 안에 효과 없으면 안되는거잖아요....
1일도 길고 몇시간안에 바로 효과나와야 할거 같은데...
이게 만들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효과 확인은 항암제에 비해서 훨씬 쉬울거 같거든요...
항암제도 아니고 먹는 인슐린 효과 확인은 쉬울거 같아서요....
당뇨병 환자야 국내에만 100만명 이상 있을 것이고,
약이 몸에 해롭지만 않다는게 확인되면
투약해보고 1일 안에 효과 바로 확인 가능한거 아닌가 싶어서요....
먹는 인슐린인데 1일 안에 효과 없으면 안되는거잖아요....
1일도 길고 몇시간안에 바로 효과나와야 할거 같은데...
이게 만들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효과 확인은 항암제에 비해서 훨씬 쉬울거 같거든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그렇죠?
항암제 같은것도 아니고 그깟 일반약들 하루먹어보면 효과 유무 다 딱나오는데 의사가 무슨 필요고 제약회사 임상실험이 무슨 필요가 있을까요?
이게 다 겁박해서 돈벌려는 의사와 제약회사들의 간악한 술수... 겠죠?
항암제는 효과 없는게 태반이니까요. 먹는 당뇨약은 효과는 확실한데 안정성 검증을 위해서 장기간 임상을 한다하면 이해가 되긴합니다. 장기복용 안정성이야 당연히 검증해야 하는데 일단 약효가 확실한지는 쉽게 알 수 있지 않냐는 취지였습니다.
그렇게 단순히 약효가 있다는 이유로 막쓰다가 어떤일이 벌어져왔는지 유구한 역사가 증명하고 있으니까요.
장기안정성이야 검증이 필요하다는데 당연히 동의합니다.
근데 약효자체는 확실한데, 즉 경구투약한게 인슐린 주사제와 동일한 효능을 내는게 확인이 된 상태에서 장기 안정성 평가를 하는 것과 약효조차 검증이 안된 상태에서 임상으로 검증하겠다가 하면 좀 이상할거 같아서요.
주사제제에서 경구제제로 바꾼다?? 그건 그 이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