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cpbc.co.kr/article/1171396
마리아의 구원방주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권 대변인의 과거 행적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권 대변인은 '남도타임스'라는 매체에서 객원 기자로 2020년까지 활동했고, 그가 쓴 기사로 확인된 것만 7건이다. '세계적 순례지로 알려지는 나주', '위기의 시대, 성모 마리아 발현' 등의 제목이다. 마리아의 구원방주 유튜브 채널에도 출연했다. '쇼미 더 나주팩트!'라는 프로그램에 8회 분량 정도 등장한다. 증언 영상에서도 권 대변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2020년 12월 15일 올라온 '죽음에서 살려주신 율리아님의 대속 고통'이란 제목의 영상을 보면 권 대변인은 자신을 대구지부 권영현 마리아라고 소개한다.
사이비란 사이비는 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