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냥 가까운데.
2.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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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데...라고 하기에는 또 가까운데 있는 모르는 브랜드는 안 가게 된단 말입니다.
알고 있는 브랜드중 가까운데 느낌 되겠습니다.
니파의 여행기에 종종 글 올리고 있습니다. https://nipa0711.net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산미.
프차보다는 개인샵 위주로 가요.
홀빈 주문해서 마셔요.
브라질 세하도 커피.
산미가 거의 없는, 보리차 수준의 커피
제 입맛에 딱입니다.
커피맛보다는 대체로 의자가 편해서 독서나 개인플레이하기 좋았어요.ㅋ
저도 테라로사 원두가 제일 잘 맞더군요. ㅎ
맥카페
메가커피
- 저렴한 곳으로 ㅋㅋ
집에서눈 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