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일 노동절 법정 공휴일 결정과, 스토킹 범죄관한 표결
둘다 불참했는데요.
이거 참모진의 상황판단이 굉장히 수준이하인거 같습니다.
안그래도 계속 불참껀으로 잇슈인데, 중요한 약속이라도 미무라고 조언을 했어야죠..
상황판단 하는게 한준호의원 답지 않습니다.
물론 저는 추미애의원 지지자입니다만,
한준호가 경선에 승복하고, 나서서 지원해준다면,
충분히 이해해줄수 있습니다.
이언주 손절하고, 리박척결에 대해 선언하신대로, 열심히 해주시면 됩니다.
5.1일 노동절 법정 공휴일 결정과, 스토킹 범죄관한 표결
둘다 불참했는데요.
이거 참모진의 상황판단이 굉장히 수준이하인거 같습니다.
안그래도 계속 불참껀으로 잇슈인데, 중요한 약속이라도 미무라고 조언을 했어야죠..
상황판단 하는게 한준호의원 답지 않습니다.
물론 저는 추미애의원 지지자입니다만,
한준호가 경선에 승복하고, 나서서 지원해준다면,
충분히 이해해줄수 있습니다.
이언주 손절하고, 리박척결에 대해 선언하신대로, 열심히 해주시면 됩니다.
참모가 뭐라하든 자기 의지로 표결 참석했어야 그나마 욕안을텐데
그냥 수준 미달인것 같습니다.
얼굴마담 + 지원만 잘해줬으면 좋겠네요.
어짜피 통과되고 시급히 참석해서 표결해야 하는 법안 같진 않은데 원래 표결 불참률이 높은 의원이면 모를까
그렇지도 않은거 같은데...요
참모진을 다 바꿔야 하는건 "추미애" 의원 쪽이 아닐까요?
경기도 지사를 왜 하려고 하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이름값을 위해 나온 느낌입니다.
정책 묻자 "답변 기회 드린다"…마이크 넘긴 추미애
"경기지사는 일하는 자리, 왜 나오셨을까" 김동연 추미애에 '돌직구'
추미애한테 질문한 한준호, 답변도 한준호가 하라고?
이미 하고 있는 정책을 공약으로 낸 추미애 후보
더불어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추미애 의원이 경기도지사 되는 것은 절대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이재명 정부와 전혀 발맞춰 갈 의지가 없어 보입니다.
오히려 태클을 많이 걸게 될 거라고 봅니다.
다만, 추미애 의원도 법안 표결 참석이 높은 편은 아닙니다.
여기저기 커뮤니티에 돌아다니는 법안만 있는 것은 아니고, 여러 법안들이 국회에서 의결되고 있습니다.
추미매 의원도 순위를 매기면 중간보다 낮은 수준에 있습니다. .
원래 그런사람이였는지 선거뽕에 취한건지...
'이사람은 믿을수 있겠다'싶은 의원 리스트에서는 삭제 했습니다.
무엇보다 잼통과 소통이 잘되는 사람이 지사를 맡으면 더 잘될꺼라 생각합니다
한준호 불참 1 (2월 24일 것 포함하면 2)
추미애 불참 47 (너무 많아서 한 두개 오차 있을 수도)
프로불참러 추미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한준호 https://watch.peoplepower21.org/opages/meeting_vote.php?member_seq=1107&page=1&rec_num=20&term_no=22
추미애 https://watch.peoplepower21.org/opages/meeting_vote.php?member_seq=256&page=1&rec_num=20&term_no=22
한준호는 이번주 표결만 69개 법안 전원 불참했는데 뭔소리세여 ㅋㅋㅋㅋㅋ
상법, 법왜곡죄, 한미투자법, 중수청법 주요법안 빠진것만 4번인데 뭔 자신감으로 이렇게 허위사실 뿌리는지..
의리도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