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19337?type=breakingnews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8개월 간의 서울구치소 수용 기간에
12억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보관금 입금액 자료를 보면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10일 재구속된 이후 지난달 15일까지 영치금 총 12억6236만원을 받았다. 이 금액은 올해 대통령 연봉(약 2억7177만원)
의 4.6배에 달한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26일까지 약 6억5000만원의 영치금을 받았는데, 100여일 만에 6억원 이상을 더 모은 것이다.
교정시설 수용자의 영치금 보유 한도는 400만원이다. 한도를 넘어가면 석방할 때 지급하거나 필요할 경우 신청하면 개인 계좌로
이체받을 수 있다.
굥돼지 새끼. 부자 되겠네요. 뭐 평생 못나오지만요. ㅋㅋㅋㅋ
신기방기 하네유 ㄷㄷㄷ
"아버지, 어머니... 임플란트 하시라고 지금 500만원 보낼테니 꼭 치과가세요~~"하고 보내면 "빨갱이 놈들한테 억울한 누명을 쓴 우리 윤대통령 너무 불쌍하니 돈 보내야지"하고 보내시는 어르신들이 한둘이 아니에요.
술퍼먹고 한거도 없는 물건한데... 대체 왜 일까여 ㄷㄷㄷ
아닙니다. 유병단명을 빌겠습니다.
무슨 월급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