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외교 슈퍼위크’ 기업도 잰걸음…佛마크롱 오찬에 100개 기업 총출동
4대그룹부터 스타트업까지 두루 초청
AI·바이오·원전 등 네트워크 확대 모색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오는 2일 방한을 앞둔 가운데 100개가 넘는 국내 기업이 국빈 오찬에 초청됐다. 주요 기업들 위주로 진행됐던 과거 국빈 오찬과 달리 인공지능(AI), 원전, 바이오, 식품 등 다양한 산업군의 스타트업까지 두루 참석해 양국 네트워크 강화를 모색한다는 취지다.
올해 G7이 프랑스에서 열리는데 초청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