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시효가 이제 겨우 한달 남았는데
대검감찰 부장은 윤 정부에서 알박기로 박은 사람이라 징계 안하고
이럴때는 규정에 따라 법무부 감찰관이라도 나서서 징계를 해야하는데
법무부 감찰관이 여태 공석이어서 못한다는 상황이라는 것 같네요.
제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조금 실망스러운 상황인 것 같습니다.
징계 시효가 이제 겨우 한달 남았는데
대검감찰 부장은 윤 정부에서 알박기로 박은 사람이라 징계 안하고
이럴때는 규정에 따라 법무부 감찰관이라도 나서서 징계를 해야하는데
법무부 감찰관이 여태 공석이어서 못한다는 상황이라는 것 같네요.
제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조금 실망스러운 상황인 것 같습니다.
왜 못 바꾸는지 이해가 안돼요.
어차피 바꿔도 검사를 임명해야해서 의미가 없다면 그것도 이상해요.
그럼 검사들 다 배제시켜버리던가요.
대통령이 그랬잖아요.
일하기 싫으면 그자리에 왜 앉아있는거냐고 그만두라고요.
정부의 처벌의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검찰은 그래도 된다는 이야기일겁니다. 위선자 개혁과 내란 극복으로 일신의 영달만 챙긴 사람들은 부디 천벌 받으시길 빕니다.
지금도 혹시?했더니 역시나 하던데로 하는데 갑자기 우르르 쉴드 붙는게 신기해요.
더 신기한건 그런 쉴드치는 사람들이,
지금까지 목내놓고 개혁을 위해 뛰어온 사람들은 배신자인냥 당장 죽일듯이 비난한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