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30일(현지 시간) 자신의 이름을 딴 기념 도서관(기념관) 조감도를 소셜미디어(SNS)에 공개했다. 여기에는 ‘주먹을 치켜든 황금 트럼프상’도 전시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재임 기간 내내 자신의 이름을 건물이나 공공기관에 새기는 데 혈안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이란 전쟁에서 미군 전사자가 속출하는 와중에 대통령이 이런 게시물을 올리는 것이 적절한 지에 대해서도 논란이 예상된다.
로이터는 공항 명칭 변경이 향후 연방항공청(FAA)의 승인과 항공 지도 및 항법 데이터베이스의 새 명칭 반영 절차를 거쳐야 확정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절차가 완료되면 올해 7월 1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세 글자로 이뤄진 공항의 코드 또한 기존 ‘팜비치 국제공항’(PBI)에서 도널드 J 트럼프 국제공항(DJT)로 변경된다.
연방정부의 주요 사업에도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넣는 경우가 다반사다. 최근 미국 재무부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겠다며 신규 발행 달러 지폐에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넣기로 결정했다. 현직 대통령의 서명이 화폐에 인쇄되는 경우는 미국이 건국된 1776년 이후 최초다. 지난해 12월 22일에는 배수량 3만 5000t급 미국 해군의 차세대 전함에 ‘트럼프급’(Trump-class)이라는 함명이 붙기도 했다.
[출처 :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331/133646164/2
한국에서 가져간 천마총 금관도 전시되겠죠??...
트럼프 박물관에서 보게되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저 영감탱 말년이 곱지 않을텐데 저거 지을 첫삽이나 뜰수 있을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