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쇼] 김성태 "이정현, 공천 개판 만들고 손 털어…장동혁 '대구 경선' 새 판 짤 듯"
37분전
- 이정현, 국힘 공천 망치고 감당 안 되니 도망쳐
- 사퇴 이유 누가 납득하겠나 이런 공관위는 처음
- 이번 사퇴는 지도부와 사전 교감 후 결정한 것
- "공천 마무리했다"? 책임 무서워 손 터는 것
- 장동혁 사퇴 수용 왜? 공천 사태에 위기감 느껴
- 국힘, 대구 완패? 보수 궤멸 수준 위기로 갈 것
- 경기지사 후보? 유승민에 읍소 진정성 있었나?
- 전두환 시절에도 없던 주관적·즉흥적 막장 공천
- 김영환 컷오프 무효…당 공천 개판 되어버린 것
- 혁신선대위 만들어야…처절한 당 자정 노력 필요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
■ 일자 : 2026년 4월 1일 (수)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 출연 :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
정당지지율 회복 기미가 보여서 그나마 선거에서 그래도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분위기가 전혀 안 보이지, 또 그동안 자신이 ‘혁신공천’이라는 미명으로 이렇게 뭐 칼을 뽑아들었지만, 그게 해 지난 그냥 친박 비박 뭐 그런 과거의 갈등이 또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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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컷오프 무효…당 공천 개판 되어버린 것
김영환 컷오프 무효…당 공천 개판 되어버린 것
김영환 컷오프 무효…당 공천 개판 되어버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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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선거때까지...
국짐당은....
공천..작업....만...
계속..하자....는...요...
너무 좋아요..
지도부가 윤어게인 하고 있으니까 지지율이 안나오고, 그러다보니 정신 좀 제대로 박한 인간은 오지도 않고...
썩은재료를 던져주면서 음식을 만들라고 하는데 이정현도 뭐 별수 있었나 싶어요. 그러니 셀프 공천해서 도망가버리고 ㅎㅎㅎ
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