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궁금해지네요
후속 보도 추가 했습니다.
정청래, 김관영 전북지사 대한 긴급 감찰 지시…"제보 때문"
전날(3월 31일) 김 지사는 페이스북에 '플러스건설이 소유 중인 최고급 펜트하우스를 시중 최저가의 3분의 1 가격에 임대(전세)해 거주 중'이라는 보도와 관련 "사실과 다른 의혹"이라며 "어떤 특혜도 받은 적이 없다"고 해명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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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김관영 지사는 "대리기사 비용 명목으로 총 68만 원을 건넨 사실이 있다"며, "지급 직후 부적절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곧바로 회수 지시를 내렸고, 이튿날 전액을 돌려받았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니 호남이 발전못하는거죠
민주당 공천받으면 100프로 된다는인식 버려야합니다
저는 항상 무소속이나 제3당 지지했어요
만약 거꾸로 TK지역에 출마하는 민주당 사람들이 대구 지하철 탐사를 통구이라고 비하하면서 'TK는 국힘만 편향되어서 찍으니 도태되는 동네' 라고 하면 그게 말이 안되는거랑 똑같은거 아닐까 싶습니다.
김 지사는 당의 긴급 감찰 공지가 나온 직후 페이스북을 통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취임 직후 수십 년간 유지된 무상 관사를 도민께 돌려드렸다. 관사를 고집했다면 매달 200만 원(월세 및 관리비)에 달하는 사비 부담도, 이런 억울한 의혹도 없었을 것"이라며 "관사 반납 후 '도청에서 1km 이내' 거처를 찾던 중 당시 부동산중개업소에서 소개를 받은 임대 물건이 해당 아파트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임대인(도청 직원)은 해외 파견으로 집을 내놓은 상태였고, 저는 중개업소를 통해 임대인의 조건(보증금 2억 원·월세 70만 원)을 그대로 수용했다"며 "임대인이 도청 직원이라는 사실은 계약 당일 중개업소에서 알게 됐고, 해당 직원의 해외 파견 역시 제가 취임하기 전인 전임 지사 시절 이미 결정된 사안"이라고 했다.
이 건인 거 같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22908?sid=100
둘이 섞여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