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전쟁난 꿈을 꾸고 뒤숭숭해서 일어나마자 국제뉴스를 봤더니 트럼프의 타코가 있었네요.
아니나 다를까 국장도 프리장부터 불장입니다.
비록 환율과 유가가 아직 버티고 있지만, 일단 공포의 장은 끝인 것 같습니다.... 처럼 생각을 하고 보니 지난 3월은 주린이에겐 참으로 가혹한 튜토리얼이었습니다.
그나마 삼전, 현차랑 ETF를 주로 담아서 패닉셀링을 버텼지 안 그랬으면 탈탈 털렸을 거예요.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성급한 샴페인이라고 혼내지 말아 주시고요. ㅜㅜ)
초보(저희부모님)가 갑자기 많이 벌고 기존 고수들이 덜버는 시장이었는데. 흔들릴때 대응을 잘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천천히 가면서 여러 우여곡절이 좀 있으면 부모님 실력에 도움이 되겠따 싶었는데. 그런기간이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제 생각엔 5월 중순까지는 그런기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4월9일에 종전선언하고 또 움직임 클거같고, 5월중순에 미연준의장 교체 즈음에 또 변동이 있을것 같습니다.
3월이 헬은 아니죠.
헬 소리 나오려면 지수 절반은 빠져야 하지 않나 싶은데...
연초에 오른 것만큼도 안빠졌으니...
조정 받는 수준이라 봅니다.
개미는 시간으로 싸워야 된다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