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드론기술이 점점 군 시스템에도 적용되는듯 하네요.😢
항공기와 탱크는 어떤 대응을 할지 좀 걱정 이기는 합니다.
중국 인민해방군(PLA)이 '아틀라스' 드론 편대 전투 시스템의 발사 시연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단일 편대 차량으로 거의 100대의 드론을 조종할 수 있으며, 공중에서 편대를 형성할 수도 있습니다.
이란의 중동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형 오토바이'에 익숙해져 있던 우리에게 PLA의 이번 드론 편대 전투 시스템은 완전히 판도를 바꿀 만한 혁신적인 기술입니다.
https://twitter.com/zmx8067/status/2036642830735819231
중국이 우리나라로 드론을 날릴 때, 방공망을 해체하기 위해 떼를 지어서 날릴텐데
서해상에서 전술핵을 사용하여 넓은 지역에서 드론을 방어할 수 밖에요. (폭압+열+EMP)
지상에서 대인을 상대로 핵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드넓은 서해라는 망망대해에서 방어를 위해 핵을 사용하는 것이라 부담도 없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중국과 전면전에 가까운 분쟁이 발발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전쟁 또는 분쟁중 드론이 떼로 날아온다는것은 보통 상황은 아니니까요.
그리고 꼭 사용할 일 없더라도 핵은 가져야 합니다. 베이징과 상하이, 텐진, 항저우등 서해안에 위치한 1선 도시들의 목 밑에 칼은 들이대고 있어야죠.
마트에 깔린 중국제처럼 또 보내고 또 보내겠죠.
비호가 대드론 능력이 좋은지는모르겠지만...
사거리 문제때문에 대공포로 막아내는데는 한계가 있지 싶습니다.
사거리 마다 한대씩 배치할 게 아니라면요.
그래서 층위 별 체계가 복합 구성이 되는 거죠.
아예 비호복합을 만들어 버리기도 하고...
천광 역시 큰 역할을 해줄 겁니다.
워낙 변화무쌍해서 드론 관련 전술 교리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예측하긴 어렵지만...
드론에는 드론으로 대응하는 형태가 최종이 되지 않을까 하고 막연히 생각하네요.
캐리어도 만들고 커세어도 만들고
미사일터렛도 만들고, 골리앗도 만들고
현대전이 스타크래프트화 되고 있네요ㄷ
중국은 이미 개발중이고
커세어도 우리나라서 개발중이고
미사일터렛도 만들고
골리앗도 만들고
이제 이동형 전기생산 및 로봇 공장과,
이동형 아이언맨 생산공장,
이동형 탱크 및 골리앗 공장, 드론 공장
핵 로켓 발사대까지
테란화 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