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11/0001992778
장지현 해설위원 : 감독이 경질됐다고 생각하고 원점에서 변화해봐야하지 않나.
선수들이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운영,
우리에게 잘 맞는 옷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원점에서. 지금 2연패인데.
감독이 경질됐다고 생각하고 새 감독이 와서 새롭게 판을 짠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한번 마지막까지 변화의 도전을 해봐야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홍명보는 사람이 너무 긍정 마인드라서 답이 안나오니 저는 장지현 해설위원의 오늘 경기 마무리 멘트로 답을 대신 합니다.
불꽃야구 시즌2가 더 재미있습니다
기본전술인데...
상대가 어떻든 나는 나 하고 싶은대로 할련다라는 저 고집은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