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작인 마녀 소방관 김창민 감독이
자폐 아들과 돈까스 먹으러 갔다가 식당에서 소란 피우는 양아치들과 시비 붙어
아들이 보는 앞에서 집단 폭행 당하고 뇌출혈로 사망 ㅜ
장기 기증까지 하고 가셨답니다
판사는 도주 우려가 없다고 피의자 영장 기각
K판사 대단하네요 대단해
대표작인 마녀 소방관 김창민 감독이
자폐 아들과 돈까스 먹으러 갔다가 식당에서 소란 피우는 양아치들과 시비 붙어
아들이 보는 앞에서 집단 폭행 당하고 뇌출혈로 사망 ㅜ
장기 기증까지 하고 가셨답니다
판사는 도주 우려가 없다고 피의자 영장 기각
K판사 대단하네요 대단해
헤이트 스피치에 대한 규제가 먼저 있어야할거 같은데요....
저 감독이 먼저 시비건게 아니라 양아치들이 시비건거잖아요. ......
저 놈들은, - 어 너 딱걸렸어, 너가 우리를 건드린거지- 하고 , 비화된거고...
장애등등 이런거로 헤이트 스피치하면 감옥간다는 인식이 없으니 더 그러죠.
왜 매번 저렇게 개판 판결을 내려서 염장을 지르나요?
이따위로 할꺼면 판사 다 없애버리고 AI로 대체합시다.
판사는 인간 맞나요?
검찰과 판사 모두 무능하거나 더럽거나 둘 중 하나일 것 같네요.
판사는 도주우려가 없다고 구속영장을 반려했군요 ㄷㄷㄷ
문제의 핵심은 경찰입니다. 경찰이 수사를 개판으로 해서 영장을 청구하면 판사는 아 씨* 이걸 이따위로 수사해 나한테 떠 넘기네 하며 처리 할수 밖에 없는 겁니다.
집단 폭행한 영상이 나오는데,
저게 수사를 잘못하고 말고 할 게 있을까요?
저걸 판결한 판사는 아무죄도 없고, 저런 영상이 버젓이 있는데도
주거가 일정하다' 라는 이유로 반려하였는데.
무슨 근거로 경찰이 수사를 잘못한 탓이다라는 걸까요?
설령 님의 말대로 수사 문서가 중요하고, 문서상 어떤 단어가 빠졌든지 그랬다 칩시다.
그러면 말그대로 판사가 증거 보강을 지시하지,
주거가 일정하다 라고 반려할까요?
한 명 기소도 그렇습니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죠.
애초에 4명 다 기소했으면, 4명 다 기여도가 같을 리가 있냐고 반려했을 것으고,
처음부터 2명만 기소했으면, 2명은 뭐고 2명은 뭐냐고 했겠죠.
애초에 딱 1명만이라도 기소를 했고, 증거가 저렇게 명백한 현행범 수준이면,
님 말대로 서류상 어쩌고저쩌고 이전에, 그 한명이라도 구속은 시켰겠죠.
이렇게 명백한 건에 대해서 조차 수사 타령에 놀아나는 게 판사 판에 놀아나는 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