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한 상황과 상대방을 어떻게 압박하고 협의를 이끌어내야하는지 여러가지 각도로 질문을 던져보았는데
도움이 되긴 해요. 도움이 되긴 하는데....
그대로 따라하면 상대방을 너무 자극해서 서로 공멸하는 단계로 치닿겠더군요. ㅋㅋㅋ
그리고 아직은 지피티가 사회밥을 덜 먹었는지
온라인에 나오는 내옹 외에는 실무상 경험이 아주 현저히 낮은 것 같습니다.
규정에는 나와 있지만, 규정대로 안 되는 것들 천지잖아요.
마치 책으로만 업무를 배운 신입사원 느낌이랄까?
그렇게 따라가면 안되는 걸 알면서도
묘한 중독성이 있어서 매번 다른 각도로 질문을 던져 봅니다.
인공지능의 사과와 애교.... 묘하게 자극적이에요. ㅋㅋㅋㅋㅋ
티맵이 차를 운전하지 않듯이 가이드라인을 보는 정도로 참고하시는게 좋습니다.
몇번 보정명령이 나오긴 했는데 뭐 그정도면 ok입니다.
공탁금 찾으러 갈 때 인천지법이 아닌 성남지원으로 가야 했는데 그거 잘못 알려준건 빡치네요
그 쓰레기 판사놈 갖다 치워 버리고 챗GTP 켜 놓은 법정이 더 신뢰가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