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2월 기사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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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욱 씨는 지난 11일 유튜브 '매불쇼'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불리한 진술을 하도록 회유한 인물로 의심받는 서민석 변호사를 당대표 법률 특보로 임명한 것을 두고 "매우 부적절하다. '왜 이렇게까지 부주의하냐? 인사검증 제대로 하지 않느냐? 당대표 맞느냐?'라는 비판 모두 가능하다"면서도 "(이 대통령 지지자들이) 여기서 한 발을 더 나가 '이거 봐라. 한 번이면 몰라도 반복적으로 이런다. 정청래는 이재명을 죽이려고 하는 거다'(라고 한다)"라고 전했다. 최 씨는 "이렇게 물어보고 싶다. 서민석을 당대표 법률 특보에 앉혔어. 이재명 대통령이 죽느냐. 죽냐고. 앉힌 사람이 죽지"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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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어제 서민석 변호사가 박상용 검사 녹취록 폭로했는데요.
2월달에 정청래 대표가 잘못된 인사를 했다는 비판이 타당한지 모르겠네요.
박지원이 추천 하니 넵 했겠죠.
뒷조사 시켰겠어요? 박지원을 믿고 쓴거지.
이것도 매불쇼에 나와서 박지원이 직접 이야기 한거..자기가 추천했다고 ..
백정화씨와 김광민 변호사의 태도가 180도로 변한걸 아실 수 있을겁니다
과거부터 따라 본 입장에서는 서민석 변호사가 갑자기 녹음본을 찾았다고 한 이야기는 별로 신빙성이 없어보입니다.
그래도 뭐 진실을 뒤늦게라도 밝혀주는게 고맙기는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