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국 잡고, 우방국 무시하는거 보면 중국보다도 못하죠.. 페트로달러가 깨지는건 시간문제인거 같고, 미국과 동맹이 아무런 이익이 되지 않는데 구지 미국편 들 이유가 없죠.. 한때 세계를 주무르던 영국이 지금 미국한테 무시당하는거 보면, 제국의 종말이 멀지 않은거 같네요..
천문공
IP 122.♡.56.205
03-31
2026-03-31 23:28:14
·
미국 이미지가 안 좋아 지는 것은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다만 러시아 중국 급으로 가는 일은 전 없다고 봅니다. 미국이 초강대국으로 남아 있는 이상은요.
이런 제국은 하루 아침에 무너지는 일이 없어서, 우리 살아 생전에는 중국 또는 다른 어떤 곳에게 패권을 넘길 일은 없다고 봅니다.
다만 서서히 가라 앉을 것 같네요. 트럼프가 집권 중인 현재 시점이 미국에 굉장히 중요한 시기인데, 어설프가 날려 먹고 있어서... 골든 타임을 놓친 후에는 더 큰 비용이 발생하는데... 지금 미국이 그런 비용 감당이 되는 상황은... 넘어가서, 돌이키기 힘든 단계라고 봅니다.
빵꾸똥꾸
IP 118.♡.88.121
03-31
2026-03-31 23: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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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공님 이미지 따지면 이미 전세계 대상 여론조사로는 작년부터 미국이 중국에 호감도 역전당했습니다. 올해는 훨씬 결과 안 좋게 나올테고요.
미워한다고 뭘 할 수 있습니끼? 어차피 세계는 점점 블록경제로 향해가고 있는 중이고, 신 냉전(?) 의 시대로 재편되어가고 있는 중인걸요. 미국이 패권짓을 한다고, 한반도 역사상 평생의 적인 중국을 가까이 해야하는 것도 아닐텐데요. 이번에 대만과 한국의 외교갈등에서도 느껴지지만, 한국도 외교적 포지셔닝 잘못해버리면 낙동강 오리알만 될 뿐인 거 같네요.
아저기요
IP 89.♡.101.73
03-31
2026-03-31 23: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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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bye2025님 국가 호감도는 엄청 중요합니다..
byebye2025
IP 119.♡.41.173
03-31
2026-03-31 23:48:45
·
@아저기요님 호감도가 낮든 높든, 세계 1황 패권국인게 미국인데 그게 무슨 소용입니까. 까놓고 갑자기 외계인이라도 쳐들어와서 미국 풍비박산 나는 지경나서 타국에 손벌릴 것도 아니라면, 솔직히 지금까지 미국이 이상하리만치 세계 경찰 노릇을 오래한거죠.
아저기요
IP 89.♡.101.73
03-31
2026-03-31 23:50:21
·
@byebye2025님 지금은 그렇죠.. 장기적으로 가면 어떤 방식으로든 미국도 낮은 호감도로 피해를 볼겁니다.
@아저기요님 허황된 소설입니다 대체할 패권국가가 없거든요. 중국? 지금 청년실업 폭증에 출산율도 1이하, 성장률도 점점꺼져가는 상황인데다, 이번 중동전쟁이나 베네수엘라 침공으로 중국이 싸게 원유 수입하던 나라 줄어드는 상황에, 일대일로 계획도 점점 빠그러지는 중이라 미국 입장에서는 목졸라 죽이는 상황이랑 다를 바가 없고 유럽은 애초에 이빨빠진 호랑이 된 지 오래고요. 러시아 역시도 자원 부국이긴 하지만 그거 뿐이죠. 솔직히 지구 상에서 미국 대체할 나라가 어디있습니까. 호감도 낮은거? 오히려 다른 나라들이 미국한테 잘보여야 하는 상황인지도 모르죠. 트럼프가 요구하는 게 그거고요.
byebye2025
IP 119.♡.41.173
03-31
2026-03-31 23: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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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기요님 뭐 반 미국 연합이라도 만들어서 미국과 대적하면 될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이 좁아터진 한반도에서도 좌우가 갈라져서 싸우는데 잘도 되겠습니다... 어차피 미국 못이겨요.
아저기요
IP 89.♡.101.73
03-31
2026-03-31 23:59:24
·
@byebye2025님 뭐 되게 극단적이신데.. 지금 미국 호감도가 떨어진다고 미국 망하겠냐? 라고 묻는거면 잘 모르겠다 입니다. 제가 뭐 미국 호감도가 떨어진다고 어떤 결과가 나올거라고 말한것도 아니고요. 국가의 호감도는 매우 중요합니다 역사적으로도 그랬구요. 지금 단순히 미국이 하는 행동은 제 시선으로는 전세계적으로 최근동안 자국 외에 모든 다른 나라에 공격적으로 대하는 유일한 국가입니다. 러시아 ,중국도 이렇게는 안합니다. 이러한 행동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가능성으로 최악의 가능성이 열려있게 만드는 행동임은 분명합니다. 그 최악의 가능성에 반미 연합도 있을수 있겠죠.
@아저기요님 극단적인 상상이 아니라 현실적인 판단입니다 반미연합으로 만들어졌던 브릭스 보세요 지금 뭐하고 있습니까? 몇개 안되는 나라도 지금 눈치 게임하면서 흐지부지되는 상황인데 반미연합이요? 아마 만들어지면 거기에 끼지 않은 나라가 미국한테 가서 떡달라고 애교부릴걸요. 그러다 하나둘 빠져나갈거고요 어차피 세계 질서를 움직이는 게 2차대전이후로는 쭉 미국이었고, 앞으로도 대격변이 있지 않는 한은 우리 죽을때까지는 미국일 겁니다.
@byebye2025님 뭐.. 단언 하시는것 자체가 '소설'의 한부분이죠. 저는 단언 안합니다. 낮은 호감도로 피해를 보는건 미국이 피해를 보는것은 기정사실이 될것이고 그 피해의 크기는 작을수도 있고 클수도 있죠. 미국이 패권국가로 계속 남을 가능성은 뭐 높을것 같습니다. 크게 문제 될것 같지 않아요 근데 호감도가 지속적으로 장기적으로 낮게 유지되고 계속 전세계에 똥을 던지는데 무조건 100% 패권국가 유지하는데 문제없다? 뭐 예언가 수준이라고 봅니다. 앞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저는 지금 미국의 외교 상태를 장기적으로 '우려' 해야할 상태라고 봅니다.
@아저기요님 한국언론만 보셔서 그런 판단이 되시는 거 같은데 미국 뉴스나 하다못해 옆나라 일본 nhk 뉴스만 봐도 톤이 다르다는 건 느껴지실 겁니다. 전 세계에 똥을 던지는 중이라고 보는 것 같겠지만 격변기에 이득을 보는 나라도 있는 나라도 충분히 있습니다. 트럼프가 유도하는 각자도생의 시대기도 하고요. 까놓고 미국은 인구 수억의 자급자족가능한 나라에, 전세계 상대 가능한 해군력 보유한 나라인지라 전세계 모두를 적으로 돌려도 무방한 나라입니다. 그러니 다 파편화 시켜놓고 니편 내편 갈라서 나한테 잘보이고 싶으면 돈내놔 할 수 있는거고요.
@byebye2025님 뭐 사실 byebye2025 님 의견이랑 제 의견은 대립되는 의견이 아니라서 논쟁하는 의미가 없는것 같군요. 저는 호감도가 떨어지면 미국이 크든 작든 피해를 볼수 있다라는 의견이고(이미 유럽권등 다른 나라에서 미국에 비협조 적인 행동을 하고있으니 이미 행동에 대한 반발을 겪는중입니다). byebye2025님은 미국 그래도 안망한다는 의견이신데. 뭐 제가 미국이 망한다는 의견을 말한건 없으니 사실 제의견과 대립되는건 아닙니다. 단지 "무조건 안망한다" 라는건 모른다는 의견을 말할 뿐입니다.
@아저기요님 그래도 러시아 중국 급으로 비호감도 국가로 갈 지도 모른다는 판단에는 일정부분 동의합니다. 예전에는 할리우드를 필두로 미국이 선한 나라 이미지 메이킹을 했다면, 이제는 그럴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그럴 여유가 없어진 건지 모를 일이지만, 확실히 미국이 이기적인 리더가 되길 선택한 감은 없지않아 있네요. 지금까지 영포티 교회오빠 역할놀이 하던 미국이 "나만 아니면 돼"라고 하는 강호동이 된 느낌이랄까요. 흑화하긴 했죠.
아저기요
IP 89.♡.101.73
04-01
2026-04-01 00:18:28
·
@byebye2025님 전 그냥 트럼프라서 그런거라 생각해요 트럼프 갈리면 다시 이미지 메이킹 할거라 봅니다. 역사적으로 오직 트럼프만 이딴행동 했으니까요
@아저기요님 미국 민주당도 반 병x이 되어버린 상황이라 쉽지 않을걸요. 한국이나 해외 입장에서는 미국이 저런 깡패(?)짓을 하는 데 이해도 되지 않고, 화도 나겠지만. 미국 유권자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다음도 공화당 대통령이 집권하는 게 정배가 아닐까 싶네요. 이때까지 이미지 메이킹하면서 해외에 퍼다주기만 하던 대통령보다는, 집토끼 챙기는 미친 리더가 차라리 미국민 입장에선 좋을테니까요. 그게 재선의 비결이기도 했고요. 앞에 말했던것과 일맥상통하는 얘기지만, 이제까지의 미국은 과하게 세계화에 집착하면서 착한 경찰 국가 노릇했는데, 이것에 미국 자체도 질려버렸고 미국 국민 역시도 이런 데 반감이 커진 상황이니까요. 그런 반감의 집약체가 트럼프인데 쉽게 바뀔까요? 안바뀐다 봅니다. 안바뀌어도 당분간, 아니 앞으로도 그 스탠스는 유지될 거 같다는 판단이구요. 정세의 흐름의 고저는 있겠지만 판도는 유지될 거 같네요.
@byebye2025님 아 이미 역사적으로 미국 에서는 다른나라 신경안쓰고 우리만 잘살겠다라는 논지를 가진 대통령이 여럿 있었던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정치인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정상적인 '외교'를 했죠. 제가말하는건 어떤 노선을 가던 트럼프처럼 '비정상' 적인 외교는 어떤 대통령이 되든 안할거라 봅니다. 정상적인 '외교'란 정상적인 '정치'를 한다는 겁니다. 외교를 신경쓰고 장기적으로 관계를 유지시키는 '정상' 적인 행위죠. 우방국이든 뭐든 신경 안쓰고 이딴 식으로 하는건 제가볼땐 앞으로 미국에는 보기 힘들것 같습니다. 지금 지지율이 반증 하듯이 미국 국민들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저기요님 계속 관점이 헛도네요 말씀하시는 '정상적인' '정치' '외교' 전부 미국 입장에서 바라보지 않으니 맞지않는 겁니다. 말씀하셨듯이 미국은 2차 대전 이전까지는 철저한 고립주의 노선이었고, 제가 위에서도 말씀드렸듯 미국은 자급자족이 가능한 나라라서 아쉬울 게 없는 상황입니다. 한국 같은 약소(?) 국이나 외교를 신경쓰고 정세에 민감해야겠지만, 미국 유권자들이나 미국 입장에서는 그런 거 안해도 괜찮고 오히려 신경 끄고 우리끼리만 잘 살자고 하는 상황인 겁니다. 물론 지금처럼 고립주의로 가서 미국의 물가가 큰폭으로 상승해버리면 지지율도 더 깨질수도 있긴 하겠죠. 하지만 지금 지지율이 낮다고 해도, 여전히 공화당 내에서 트럼프 지지율은 80%대고, 미국이라는 나라가 한국처럼 지지율 낮다고 해서 탄핵까지 벌이는 나라도 아닐 뿐더러 상하원 전부 공화당 우세인데 지금의 지지율은 큰 의미도 없습니다. 그냥 한마디로 미국은 고립주의로 가도 좋고, 지금처럼 이기적 패권국가 행세하며 전세계 쪼개먹어도 좋고 뭘 해도 좋은 그런 상황인거죠
@byebye2025님 자꾸 제 의견을 곡해 하시는데.. 미국이 자국 우선주의를 안간다고 말한적 없습니다. 단지 트럼프처럼 비 정상적인 외교 형태를 하지 않을거란 말이죠 . 그 말에 앞서 """미국 에서는 다른나라 신경안쓰고 우리만 잘살겠다라는 논지를 가진 대통령이 여럿 있었던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정치인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정상적인 '외교'를 했죠. """ 라는 말을 덧붙여서 자국 우선주의를 간다 하더라도 모두 정상적인 외교를 했다는 여지를 남겼습니다. 대화를 할땐 상대방이 무슨 의도로 이야기하는지 이해하시면 좋을것같네요..
@아저기요님 그러니까 그 '정상적인' 이라는 말이 지극히 선생님 주관적인 판단이라는 거죠. 뭐가 정상적이라는 겁니까? 러시아 입장에서 보면 푸틴도 정상적이고 중국입장에서 보면 시진핑도 정상적입니다. 정상이 뭡니까? 일본 입장에서 보면 아베는 뛰어난 정치인이었지만 한국 입장에서 보면 ㄱㅅㄲ 아니었습니까? 미국이 이제까지 정상적인 나라였습니까? 한국이야 이제까지 미국의 따듯한 비호아래 살아서 미국한테 떼쓰고 반미 운동해도 미국이 오냐오냐 해줬지만 남미 정치인들 미국 cia 한테 썰려나간거 생각해보면 미국의 외교가 정상적이었다고 못할텐데요 ㅎ 칠레, 볼리비아, 멕시코 등등 뭐 중동도 말하면 끝도 없죠 물론 저는 미국을 좋아합니다만 ㅎㅎ 미국의 과거 외교는 이제까지 정상적이었습니까? 그냥 내 편일때 착하면 정상적인거죠.
@byebye2025님 정상적이라는건 일반적인걸 의미합니다. 미국 정치 역사를 기준으로 봤을때 트럼프의 외교적 행태는 '비정상적' 기준에 속합니다. 저는 러시아를 기준으로 하지도 않고, 중국을 기준으로 하지도 않았습니다. 앞서 말했듯 """전 그냥 트럼프라서 그런거라 생각해요 트럼프 갈리면 다시 이미지 메이킹 할거라 봅니다. 역사적으로 오직 트럼프만 이딴행동 했으니까요""" 라고 말함으로써 정상의 기준이 미국 기존 정치인 이라는것을 유추 할수 있었을겁니다.
@아저기요님 911 테러 맞고 아무런 관련 없는 이라크 사담 후세인 치러 간 뻘짓도 불과 20년 전의 역사인데요 '오직 이딴 행동'을 한 역사는 셀수도 없이 많습니다. 미국 뿐 아니라 모든 나라는 실리에 따라서 악행이라도 대의 명분으로 덮어서 실행하는 거고요. 알카에다 오사마 빈라덴 죽였으면 됐지, 사담 후세인을 엮어서 친 건 오일머니 때문이었잖아요? 선생님이 스스로 생각하는 '정상적인' 의 개념을 한번 다시 점검해보심이 좋을 거 같네요. 그러지 않으면 아마 앞으로도 계속 이런 어지러운 세상에서 핀트가 안맞으실 거 같아요.
@byebye2025님 제가 언제 이딴 행동에 이란을 공격하는것이라고 말했나요? 계속 말하지만 말하지도 않은걸 본인 스스로 재정의 하지 말길 바랍니다. 제가 말하는 이딴 행동은 "외교 태도" 입니다. 우방국인 캐나다를 대놓고 모욕한다거나. 우방국인 영국 유럽을 모욕한다거나 이런 행위를 말합니다. 국가 정치란 기본적으로 다수의 국가의 연합을 의미합니다. 이게 기본이죠. 비정상적인 정치라고 말한 이유는 모든 국가의 정치적 유대를 끊어버리는 행위를 하는 행위를 말하는거죠. 제가 하지도 않은 주장을 부풀려서 이야기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byebye2025
IP 119.♡.41.173
04-01
2026-04-01 00:59:39
·
@아저기요님 계속 말이 헛도네요 앞에서도 말씀드렸잖아요 미국 입장에선 우방이든 뭐든 타국에게 이제 잘보일 필요가 없다는 걸 깨달아 버린 거 같다고요. 국가 질서의 재정립 시즌인 거 같습니다. 물론 이렇게 자만하는 미국도 언제 한번 코가 깨질지도 모르지만요 ㅎ
선생님이 계속 '정상적인'에 집착하니 트럼프의 행동이나 미국의 방향성이 이해가 안되는 겁니다 지금 트럼프가 괜히 나토 탈퇴하겠다, 호르무즈 해협은 알아서 해라 이러겠습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그래도 되니까 그러는 겁니다. 세상 모두를 왕따시켜도 어차피 내가 일짱이고, 호르무즈 해협 막아도, 베네수엘라 고급 오일도 내가 먹었고, 산유국 1위는 본인 국가인데 뭐가 아쉽겠습니까 아쉬운 너희들이 알아서 기어라는 태도일텐데요. 미국은 연합도 필요없고, 동맹도 필요없는 나라입니다. 애초에
byebye2025
IP 119.♡.41.173
04-01
2026-04-01 01:00:43
·
@아저기요님 하지도 않은 주장을 부풀리는 게 아니라 하시는 주장을 제가 재해석해드린거죠. 계속 말이 헛도는 듯해서요.
@byebye2025님 이해를 못하시나 본데.. 미국 자국 우선주위를 "비정상" 적인 행태라고 말한적이 없다니까요 ㅋㅋ 답답하시네요 제 논점은 비정상은 기존 미국 주류 외교의 관행과 비교했을 때 트럼프식 우방국 공개모욕, 관계 훼손, 예측불가식 외교 태도를 말한 겁니다. 앞으로 트럼프 다음에도 이런 외교 태도가 있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럼? 이거에 대답해주세요 //그 재해석이 항상 틀리니까 문제인겁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byebye2025
IP 119.♡.41.173
04-01
2026-04-01 0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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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기요님 엥? 당연히 나오죠 JD밴스나 론 디샌티스 만 보더라도 다음 공화당 후보들 입담보면 세면 쎘지, 약하진 않은데요 더욱이 찰리커크 같은 인물 암살되면서 미국 내 극단주의는 더 세를 얻으면 얻었지 약해지진 않았을 거고요 애초에 지금 한국만 봐도 도파민 절여진 후보들만 나오는데 미국이 더 하면 더했지 약해질까요? 아닐거같은데요
@byebye2025님 뭐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존중합니다. 저는 이번 트럼프 이후로 그런 비정상 적인 외교를 하는 사람들은 미국 국민들이 거를 꺼라 봅니다. 어느정도 "정상" 인을 뽑을려고 하겠죠. 지금 지지율도 엄청 떨어지고 있는 중이니까요 그게 하나의 근거가 될수도 있겠죠. 저는 그냥 트럼프 자체가 확율적으로 나오기 힘든 유별난 미친놈이라고 생각합니다.
byebye2025
IP 119.♡.41.173
04-01
2026-04-01 01: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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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기요님 죄송하지만 트럼프의 지지율은 1기나 2기나 지금 비슷한 수준입니다 현재 국정방향 지지율도 3-40% 유지하고 있고요. 미국도 한국처럼 정치 지형이 양극으로 갈리긴 해버려서 반띵이긴 하지만, 위너테잌스올 인 민주주의 사회에서 절반만 떙기면 된 상황에 민주당은 반신불구가 되버려서 딱히 대안도 없습니다 트럼프가 노환으로 조기 사망해도 다음 대통령은 공화당이 먹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 ^_^ 예언은 아님
@byebye2025님 뭐 둘다 예측일 뿐이죠. 제가 민주당이 될거라고 말한적은 없지만 뭐 공화당이 될수도 있고 민주당이 될수도 있는데 공화당이 되더라도 트럼프처럼 비정상적으로 행동하지는 않을거라 보고 있구요
byebye2025
IP 119.♡.41.173
04-01
2026-04-01 01: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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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기요님 엄청 떨어진다고 하는 건 한국 언론사가 주로 CNN이나 NYT 보도를 들고와서... 그런... 사실상 1기 집권시기랑 같은 시계열로 놓고 보면 지금이 더 높은 상황입니다.
byebye2025
IP 119.♡.41.173
04-01
2026-04-01 01: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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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기요님 한번 피 맛을 본 맹수가 다시 채식을 할 수 있을까요 전 못한다 봅니다. 애초에 이란 호르무스를 친 것도, 아시아 피말리기 작전이라고 보는데 셰일도 오일도 다 가지고 있는 미국이 다시 착한 교회오빠를 자처해줄 이유가 있을까요. 살고싶으면 장기자랑하라고 하는게 그럴듯한 미래같기도 뭐 암튼 그렇습니다. 전 러닝하러 가겠슴다 굿밤
@byebye2025님 그렇다고 높은게 되나요? 현재 집권 2기 들어 최저치인거면 엄청 떨어진거라고 해도 합리적인 단어 선택이 맞습니다. 그리고 1기 지지율 비교는 제가 확인한결과 | 비교 기준 | 1기 | 2기 | 차이 | | -------------------------------- | --: | --: | ----------: | | 가장 가까운 2018-03-21 vs 2026-03-24 | 41% | 36% | **2기 -5%p** | | 그다음 근접치 2018-04-04 vs 2026-03-24 | 39% | 36% | **2기 -3%p** |
@아저기요님 ... 고집이 세시네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 시점에서 트럼프 지지율은 바이든 오바마 등과 비교해도 별반 차이가 없는 수준입니다. 대통령 임기 절반쯤 왔을때 3-40% 나오는 게 그렇게 비정상적인 거로 보이나요? 윤씨와 문씨 로 비교해도 비슷하게 3-40 % 나왔습니다. 임기 절반 시점에선
요는, 한국 보도에서는 트럼프가 미국 내에서 모두의 신임을 잃고 망해버리고 있다고 보도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콘크리트 지지층이 있어요.
갤럽보면 26년도 2월까지 지지율 추이는 대강 볼 수 있고요 2월 이후로는 자료 제공을 안해서 볼 수가 없네요. 그럼에도 자료를 통해 볼 수 있는 건 애초에 부시 이후로는 정치 지형이 미국도 양극화되어버려서 절반만 가져가버리면 그만인 싸움이 되버렸다는 겁니다. 말씀대로 다음 정권을 민주당이 잡을 지도 모르죠 이제까지의 미국 정치도 티키타카의 역사였으니까요 모르겠습니다 ㅎ 예언가도 아니고 어째 알겠습니까 ㅎ 다만, 한국 언론에서 말하는 대로 폭락이고 폭망이라고 하는 것만 믿고 가다가는 앞으로는 평생 미국이라는 나라를 이해하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겁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하는 사고회로가 바뀌는 시점 같네요
아저기요
IP 89.♡.101.73
04-01
2026-04-01 0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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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bye2025님 어찌되엇든 이런식으로 외교하면 미국은 중장기적으로 피해를 볼게 뻔하고.. 앞으로는 트럼프 같은놈 말고 좀 정상적인 놈이 정치를 했으면 좋겠네요.
byebye2025
IP 133.♡.130.230
04-01
2026-04-01 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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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기요님 무슨 피해를 본다는 건진 모르겠지만 뭐든 양단이 있는거긴하죠. 미국은 지금의 혼란으로 이득을 더 볼겁니다. 까놓고 전쟁을 한다면 더 좋겠죠. 미국입장에선. 부채 리셋도 시킬겸
한국이 많이 친미라 못 느낀거지 이미 작년부터 미국보다 중국이 낫다는 그런 여론조사가 서유럽 국가에서도 많이 나왔습니다. 올해 조사하면 작년보다 훨씬 미국에 안 좋게 나올테고요.
한때 세계를 주무르던 영국이 지금 미국한테 무시당하는거 보면, 제국의 종말이 멀지 않은거 같네요..
저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다만 러시아 중국 급으로 가는 일은 전 없다고 봅니다.
미국이 초강대국으로 남아 있는 이상은요.
이런 제국은 하루 아침에 무너지는 일이 없어서,
우리 살아 생전에는 중국 또는 다른 어떤 곳에게 패권을 넘길 일은 없다고 봅니다.
다만 서서히 가라 앉을 것 같네요.
트럼프가 집권 중인 현재 시점이 미국에 굉장히 중요한 시기인데,
어설프가 날려 먹고 있어서... 골든 타임을 놓친 후에는
더 큰 비용이 발생하는데...
지금 미국이 그런 비용 감당이 되는 상황은... 넘어가서,
돌이키기 힘든 단계라고 봅니다.
이미지 따지면 이미 전세계 대상 여론조사로는 작년부터 미국이 중국에 호감도 역전당했습니다. 올해는 훨씬 결과 안 좋게 나올테고요.
이번에 대만과 한국의 외교갈등에서도 느껴지지만, 한국도 외교적 포지셔닝 잘못해버리면 낙동강 오리알만 될 뿐인 거 같네요.
호감도가 낮든 높든, 세계 1황 패권국인게 미국인데 그게 무슨 소용입니까. 까놓고 갑자기 외계인이라도 쳐들어와서 미국 풍비박산 나는 지경나서 타국에 손벌릴 것도 아니라면, 솔직히 지금까지 미국이 이상하리만치 세계 경찰 노릇을 오래한거죠.
대체할 패권국가가 없거든요.
중국? 지금 청년실업 폭증에 출산율도 1이하, 성장률도 점점꺼져가는 상황인데다, 이번 중동전쟁이나 베네수엘라 침공으로 중국이 싸게 원유 수입하던 나라 줄어드는 상황에, 일대일로 계획도 점점 빠그러지는 중이라 미국 입장에서는 목졸라 죽이는 상황이랑 다를 바가 없고
유럽은 애초에 이빨빠진 호랑이 된 지 오래고요.
러시아 역시도 자원 부국이긴 하지만 그거 뿐이죠.
솔직히 지구 상에서 미국 대체할 나라가 어디있습니까. 호감도 낮은거? 오히려 다른 나라들이 미국한테 잘보여야 하는 상황인지도 모르죠. 트럼프가 요구하는 게 그거고요.
뭐 반 미국 연합이라도 만들어서 미국과 대적하면 될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이 좁아터진 한반도에서도 좌우가 갈라져서 싸우는데 잘도 되겠습니다... 어차피 미국 못이겨요.
극단적인 상상이 아니라 현실적인 판단입니다
반미연합으로 만들어졌던 브릭스 보세요
지금 뭐하고 있습니까?
몇개 안되는 나라도 지금 눈치 게임하면서 흐지부지되는 상황인데 반미연합이요? 아마 만들어지면
거기에 끼지 않은 나라가 미국한테 가서 떡달라고 애교부릴걸요. 그러다 하나둘 빠져나갈거고요
어차피 세계 질서를 움직이는 게 2차대전이후로는 쭉 미국이었고, 앞으로도 대격변이 있지 않는 한은
우리 죽을때까지는 미국일 겁니다.
한국언론만 보셔서 그런 판단이 되시는 거 같은데 미국 뉴스나 하다못해 옆나라 일본 nhk 뉴스만 봐도 톤이 다르다는 건 느껴지실 겁니다. 전 세계에 똥을 던지는 중이라고 보는 것 같겠지만 격변기에 이득을 보는 나라도 있는 나라도 충분히 있습니다. 트럼프가 유도하는 각자도생의 시대기도 하고요.
까놓고 미국은 인구 수억의 자급자족가능한 나라에, 전세계 상대 가능한 해군력 보유한 나라인지라 전세계 모두를 적으로 돌려도 무방한 나라입니다. 그러니 다 파편화 시켜놓고 니편 내편 갈라서 나한테 잘보이고 싶으면 돈내놔 할 수 있는거고요.
그래도 러시아 중국 급으로 비호감도 국가로 갈 지도 모른다는 판단에는 일정부분 동의합니다.
예전에는 할리우드를 필두로 미국이 선한 나라 이미지 메이킹을 했다면, 이제는 그럴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그럴 여유가 없어진 건지 모를 일이지만, 확실히 미국이 이기적인 리더가 되길 선택한 감은 없지않아 있네요.
지금까지 영포티 교회오빠 역할놀이 하던 미국이 "나만 아니면 돼"라고 하는 강호동이 된 느낌이랄까요.
흑화하긴 했죠.
미국 민주당도 반 병x이 되어버린 상황이라 쉽지 않을걸요. 한국이나 해외 입장에서는 미국이 저런 깡패(?)짓을 하는 데 이해도 되지 않고, 화도 나겠지만. 미국 유권자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다음도 공화당 대통령이 집권하는 게 정배가 아닐까 싶네요.
이때까지 이미지 메이킹하면서 해외에 퍼다주기만 하던 대통령보다는, 집토끼 챙기는 미친 리더가 차라리 미국민 입장에선 좋을테니까요. 그게 재선의 비결이기도 했고요.
앞에 말했던것과 일맥상통하는 얘기지만, 이제까지의 미국은 과하게 세계화에 집착하면서 착한 경찰 국가 노릇했는데, 이것에 미국 자체도 질려버렸고 미국 국민 역시도 이런 데 반감이 커진 상황이니까요. 그런 반감의 집약체가 트럼프인데 쉽게 바뀔까요? 안바뀐다 봅니다. 안바뀌어도 당분간, 아니 앞으로도 그 스탠스는 유지될 거 같다는 판단이구요.
정세의 흐름의 고저는 있겠지만 판도는 유지될 거 같네요.
계속 관점이 헛도네요
말씀하시는 '정상적인' '정치' '외교' 전부 미국 입장에서 바라보지 않으니 맞지않는 겁니다.
말씀하셨듯이 미국은 2차 대전 이전까지는 철저한 고립주의 노선이었고, 제가 위에서도 말씀드렸듯 미국은 자급자족이 가능한 나라라서 아쉬울 게 없는 상황입니다.
한국 같은 약소(?) 국이나 외교를 신경쓰고 정세에 민감해야겠지만, 미국 유권자들이나 미국 입장에서는 그런 거 안해도 괜찮고 오히려 신경 끄고 우리끼리만 잘 살자고 하는 상황인 겁니다.
물론 지금처럼 고립주의로 가서 미국의 물가가 큰폭으로 상승해버리면 지지율도 더 깨질수도 있긴 하겠죠.
하지만 지금 지지율이 낮다고 해도, 여전히 공화당 내에서 트럼프 지지율은 80%대고, 미국이라는 나라가 한국처럼 지지율 낮다고 해서 탄핵까지 벌이는 나라도 아닐 뿐더러 상하원 전부 공화당 우세인데 지금의 지지율은 큰 의미도 없습니다.
그냥 한마디로
미국은 고립주의로 가도 좋고, 지금처럼 이기적 패권국가 행세하며 전세계 쪼개먹어도 좋고
뭘 해도 좋은 그런 상황인거죠
그러니까 그 '정상적인' 이라는 말이 지극히 선생님 주관적인 판단이라는 거죠.
뭐가 정상적이라는 겁니까? 러시아 입장에서 보면 푸틴도 정상적이고
중국입장에서 보면 시진핑도 정상적입니다.
정상이 뭡니까?
일본 입장에서 보면 아베는 뛰어난 정치인이었지만 한국 입장에서 보면 ㄱㅅㄲ 아니었습니까?
미국이 이제까지 정상적인 나라였습니까?
한국이야 이제까지 미국의 따듯한 비호아래 살아서 미국한테 떼쓰고 반미 운동해도 미국이 오냐오냐 해줬지만
남미 정치인들 미국 cia 한테 썰려나간거 생각해보면 미국의 외교가 정상적이었다고 못할텐데요 ㅎ
칠레, 볼리비아, 멕시코 등등 뭐 중동도 말하면 끝도 없죠
물론 저는 미국을 좋아합니다만 ㅎㅎ
미국의 과거 외교는 이제까지 정상적이었습니까?
그냥 내 편일때 착하면 정상적인거죠.
911 테러 맞고 아무런 관련 없는 이라크 사담 후세인 치러 간 뻘짓도 불과 20년 전의 역사인데요
'오직 이딴 행동'을 한 역사는 셀수도 없이 많습니다. 미국 뿐 아니라 모든 나라는 실리에 따라서 악행이라도 대의 명분으로 덮어서 실행하는 거고요. 알카에다 오사마 빈라덴 죽였으면 됐지, 사담 후세인을 엮어서 친 건 오일머니 때문이었잖아요?
선생님이 스스로 생각하는 '정상적인' 의 개념을 한번 다시 점검해보심이 좋을 거 같네요.
그러지 않으면 아마 앞으로도 계속 이런 어지러운 세상에서 핀트가 안맞으실 거 같아요.
계속 말이 헛도네요
앞에서도 말씀드렸잖아요
미국 입장에선 우방이든 뭐든 타국에게 이제 잘보일 필요가 없다는 걸 깨달아 버린 거 같다고요.
국가 질서의 재정립 시즌인 거 같습니다.
물론 이렇게 자만하는 미국도 언제 한번 코가 깨질지도 모르지만요 ㅎ
선생님이 계속 '정상적인'에 집착하니 트럼프의 행동이나 미국의 방향성이 이해가 안되는 겁니다
지금 트럼프가 괜히 나토 탈퇴하겠다, 호르무즈 해협은 알아서 해라 이러겠습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그래도 되니까 그러는 겁니다.
세상 모두를 왕따시켜도 어차피 내가 일짱이고,
호르무즈 해협 막아도, 베네수엘라 고급 오일도 내가 먹었고, 산유국 1위는 본인 국가인데
뭐가 아쉽겠습니까
아쉬운 너희들이 알아서 기어라는 태도일텐데요.
미국은 연합도 필요없고, 동맹도 필요없는 나라입니다. 애초에
하지도 않은 주장을 부풀리는 게 아니라
하시는 주장을 제가 재해석해드린거죠.
계속 말이 헛도는 듯해서요.
제 논점은
비정상은 기존 미국 주류 외교의 관행과 비교했을 때 트럼프식 우방국 공개모욕, 관계 훼손, 예측불가식 외교 태도를 말한 겁니다.
앞으로 트럼프 다음에도 이런 외교 태도가 있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럼? 이거에 대답해주세요
//그 재해석이 항상 틀리니까 문제인겁니다.
엥? 당연히 나오죠
JD밴스나 론 디샌티스 만 보더라도 다음 공화당 후보들 입담보면 세면 쎘지, 약하진 않은데요
더욱이 찰리커크 같은 인물 암살되면서 미국 내 극단주의는 더 세를 얻으면 얻었지 약해지진 않았을 거고요
애초에 지금 한국만 봐도 도파민 절여진 후보들만 나오는데
미국이 더 하면 더했지 약해질까요? 아닐거같은데요
죄송하지만
트럼프의 지지율은 1기나 2기나 지금 비슷한 수준입니다
현재 국정방향 지지율도 3-40% 유지하고 있고요.
미국도 한국처럼 정치 지형이 양극으로 갈리긴 해버려서 반띵이긴 하지만, 위너테잌스올 인 민주주의 사회에서
절반만 떙기면 된 상황에
민주당은 반신불구가 되버려서 딱히 대안도 없습니다
트럼프가 노환으로 조기 사망해도 다음 대통령은 공화당이 먹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 ^_^ 예언은 아님
엄청 떨어진다고 하는 건 한국 언론사가 주로 CNN이나 NYT 보도를 들고와서... 그런... 사실상 1기 집권시기랑 같은 시계열로 놓고 보면 지금이 더 높은 상황입니다.
한번 피 맛을 본 맹수가 다시 채식을 할 수 있을까요
전 못한다 봅니다. 애초에 이란 호르무스를 친 것도, 아시아 피말리기 작전이라고 보는데
셰일도 오일도 다 가지고 있는 미국이 다시 착한 교회오빠를 자처해줄 이유가 있을까요.
살고싶으면 장기자랑하라고 하는게 그럴듯한 미래같기도
뭐 암튼 그렇습니다. 전 러닝하러 가겠슴다 굿밤
그리고 1기 지지율 비교는 제가 확인한결과
| 비교 기준 | 1기 | 2기 | 차이 |
| -------------------------------- | --: | --: | ----------: |
| 가장 가까운 2018-03-21 vs 2026-03-24 | 41% | 36% | **2기 -5%p** |
| 그다음 근접치 2018-04-04 vs 2026-03-24 | 39% | 36% | **2기 -3%p** |
지금이 더 낮은게 맞는데 어디서 확인하셨나요?
... 고집이 세시네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 시점에서 트럼프 지지율은
바이든 오바마 등과 비교해도 별반 차이가 없는 수준입니다.
대통령 임기 절반쯤 왔을때 3-40% 나오는 게 그렇게 비정상적인 거로 보이나요?
윤씨와 문씨 로 비교해도 비슷하게 3-40 % 나왔습니다. 임기 절반 시점에선
요는, 한국 보도에서는 트럼프가 미국 내에서 모두의 신임을 잃고 망해버리고 있다고 보도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콘크리트 지지층이 있어요.
p.s 1기 2기 지지율 비교 데이터 어디서 확인하셨을까요?
https://news.gallup.com/interactives/507569/presidential-job-approval-center.aspx#c-pjac--demographic-groups
갤럽보면 26년도 2월까지 지지율 추이는 대강 볼 수 있고요
2월 이후로는 자료 제공을 안해서 볼 수가 없네요. 그럼에도 자료를 통해 볼 수 있는 건 애초에 부시 이후로는 정치 지형이 미국도 양극화되어버려서 절반만 가져가버리면 그만인 싸움이 되버렸다는 겁니다.
말씀대로 다음 정권을 민주당이 잡을 지도 모르죠
이제까지의 미국 정치도 티키타카의 역사였으니까요
모르겠습니다 ㅎ 예언가도 아니고 어째 알겠습니까 ㅎ
다만, 한국 언론에서 말하는 대로 폭락이고 폭망이라고 하는 것만 믿고 가다가는
앞으로는 평생 미국이라는 나라를 이해하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겁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하는 사고회로가 바뀌는 시점 같네요
무슨 피해를 본다는 건진 모르겠지만
뭐든 양단이 있는거긴하죠.
미국은 지금의 혼란으로 이득을 더 볼겁니다.
까놓고 전쟁을 한다면 더 좋겠죠. 미국입장에선.
부채 리셋도 시킬겸
덕분에 미움의 대상이 되기 보다는 속고 또 속는 허당 바보 취급의 대상이 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