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주 마다 세금을 비롯해 여러모로 다른 점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대체적으로 대도시가 비싼 것은 아무래도 물가 따라가는 거겠죠.
기존에 이미 물가 높았던 곳은 갤런당 5달러가 넘어갔지만
전체 평균은 4달러를 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면 기존에 2.6달러 였던 곳이 3.9달러 ...가 되어 있는 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전체 평균이 4 달러를 넘어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럼 대도시는 거의 6달러에 근접했거나 일부는 넘어갔을 수 있습니다.
기존 대비 이제 거의 두 배 가격이 되어 가는 셈입니다.
소비자 체감 유가가 이 정도면...화난 미국인들 급증했을 것 같습니다.
전통적으로 미국에서 나오는 말이기도 하거니와
어떤 보이지 않는 기준 점이...4달러라고 합니다.
이거 넘어가면 그간 참고 있던 사람들의 불만이 급격히 올라간다더군요.
우리나라로 치면... 3천원 가까이 된 셈이니...
덧)
가끔 이번 전쟁으로 미국은 손해 볼 것 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분들이 보입니다.
... 뭐랄까. 참 할 말 없게 만드는 댓글이기도 합니다.
미국 만능 주의인 것인지... 다른 곳이 엉망이 되어도 미국은 멀쩡하다고 보는 것인지...
당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모르겠는 댓글들입니다.
뭐 좀 뭐가 맞아야 설명이라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