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 민원폭증
10시 넘어서 못다니겠군요…
그러면 데시벨 95를 넘는 차들은?
통과 패스 인가 봅니다…
추가적으로
커뮤니티와 sns에선
이 글이 올라오자
다양한 의견들이 있습니다
차량소음 민원, 이륜차 민원….
사유: 민원폭증
10시 넘어서 못다니겠군요…
그러면 데시벨 95를 넘는 차들은?
통과 패스 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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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소음 민원, 이륜차 민원….
왈왈... 으르릉 왈왈.... 이뭔 개소리야
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배달음식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륜차의 운행도 증가하였고, 그로 인해 주택가 밀집 지역의 이륜차 소음은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환경부는 최근 국내외 이륜차의 소음허용기준을 비교하였고, 제작이륜차의 배기소음 인증시험 결괏값과 운행이륜차의 정기검사, 소음 측정 결괏값 등을 분석하여 소음관리 개선방안을 도출하였습니다.
https://www.korea.kr/briefing/policyBriefingView.do?newsId=156499611
스포츠카는 변속할때나 배기음 나는데 오토바이 할리데이비슨 같은거는 계속 나죠..
올해 하반기부터는 아마 93dB도 안나올거에요.
근데 아N이 102dB이라서,
사실 성능이랑 큰 관계는 없는 것 같아요.
한국이 지금 105dB인데... 사실 이동소음원 기준인 95dB도 상당히 큽니다.
좀더 강화해주면 좋겠습니다.
이륜차라도 제한하자는게 이상한건 아니죠.
"그럼 쟤는?"
세상에서 가장 없어보이는 변명이죠
뭐 이런저런 댓글들로
나오긴 하더군요
호쾌하게 배기음을 내고 싶은 분들의 권리는 주민들의 고통의 댓가여서는 안 되거든요.
같은 소리크기라고 스포츠카와 바이크는 다릅니다. 스포츠카는 중저음쪽이라 그나마 낫지만 바이크는 찢어지는 고음이라서 깜놀하죠.
아마 바이크가 더 유발은 맞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