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관계자, ‘한학자→권성동 세뱃돈’ 증언…“웃으며 봉투 건네”
20분전
통일교 관계자가
법정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한학자 총재에게
큰절을 하고
세뱃돈을 받은 상황을 법정에서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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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주
전 총재 비서실장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정 전 실장은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한 총재가 (20대 대선 직전인 2022년 2월8일)
현금
100만원을
권 의원에게 줬냐”라고 묻자
“그분(권성동)이
들어갔을 때가 생생히 기억난다.
그분이
소파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는 장면이 기억난다”라고 답변했다.
이어
“어머니(한학자)가
세뱃돈을 주시겠다고 해서
‘아 세배하셨나 보다’ 생각했다”라며
“(한 총재가)
권 의원께
봉투를 건네면서
활짝
웃으신 기억이 난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윤 전 본부장과
저는
서 있던 기억이 있고
윤 전 본부장에게
‘너무 적은 거 아니냐’라고
한 기억까지 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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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절....잘한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