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이 될줄 알면서도 들어가야하는 미군 공수부대와
결사항전한다고 민간인 병력 모집하고 여자뿐만 아니라 어린아이들까지 모집해서 전장에 싸우게 만들고 방패세우려는 이란 혁수대..
정말 막장 전쟁이 되가는군요.
특히 어린아이들이 미군 폭격에 죽었다고 여론전 했던 이란 당국이 어린아이들을 군인으로 만드는건 모순이 드는데..
한국전쟁때 어린 아이들을 군인으로 만든 남북의 사례들이 생각나고 이게 뭡니까 참..
미군들도 트럼프때문에 자칫 개죽음 당할판인데..
조폭들 세력들을 인정해주고..그들만의(?)리그가 관리범위안에 들어오도록.. 그범위안에서 허용해주는..
트럼프 전 세계질서도 어느정도.. 이런 룰(?)을 따랐던거 아닌가 생가듭니다
하비만 떠람프는.. 그악이라 규정된 세력들의 이권을 죄다 처 먹을려고 하는거같고..그러니 더 악이라 규정된 세럭은 더 빡쳐있고....참
어린아이를 자기 살기위해 이용하는 이란,
이유없이 남의 국가를 폭격하고 어린아이도 죽이는 미군
누가 살인자인지 전쟁광인지 판단되지 않나요?
지금 누가 더 낳냐는 싸움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전쟁에서 이란의 죄없는 아이들 서민들의 죽음이 누구의 잘못이냐는 질문입니다. 미국 이스라엘의 잘못이 수십배 크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가.....사탄나후에게 약점 잡혔나....?
미군 투입 잘못되면 진짜 엿되는걸 알텐데 왜 저럴까요
헤즈볼라도 막아야하고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들도 괴롭힐 병력도 유지해야하고
중간에 아라크, 사우디, 요르단을 건너가야 하는 문제로, 기갑을 운송할 수도 없고
가장 중요한 땅개가 여유가 전혀 없습니다.
사방팔방 전쟁이고 가장 중요한 군인 여유가 없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