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보복 대행' 범죄의 실태와 위험성을 다루고 있습니다. 범죄자들은 돈을 받고 타인의 집 앞에 오물을 투척하는 등의 테러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 범행 수법: 초기에는 배달 앱인 '배달의민족'에서 고객 정보를 무단 조회하여 거주지를 파악했으나, 현재는 배달 앱 보안이 강화되자 전화번호를 통해 실사용자를 추적하고 주민등록등본까지 조회하는 등 더 악랄한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30 - 1:48).
- 범죄의 지속: 경찰이 전국적으로 수사를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텔레그램 등을 통해 여전히 범죄가 성행하고 있으며 인증 영상까지 공유하며 영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02 - 1:10).
- 피해 상황: 피해자들은 집 주소가 노출된 것에 대한 공포와 함께, 배달 앱 측의 뒤늦은 대응(포인트 지급 등)에 더욱 큰 분노를 느끼고 있습니다 (0:37 - 0:55).
- 경찰 대응: 경찰청은 전국에서 발생하는 관련 사건들을 통합 분석하여 범죄 조직의 최상위층을 검거하기 위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57 - 2:06).
배달의민족 측은 피해 고객에게 사과하며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전수 조사와 수사 협조를 약속했습니다 (2:09 - 2:17).
3일 전에 배민에 위장취업을 하여 개인정보를 탈취한 뒤 보복대행 범죄를 저지른 범죄에 대해서 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보복 대행 테러행위는 계속되고 있는 듯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