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올려야죠. 왜 이렇게 남의 돈 갖다 쓰는거는 쉽게 생각하고 그 금리 쪼금 올린다하면 말들이 많아지시는지?
남의 돈으로 돈 벌었으면 원상복구 시키고 못벌었거나 갚는게 부담되면 긴축해야죠 당연한 이치 아닌가요?
건강하지 않고 부실한게 너무 많고 곪아가고 있는거 아는데 정답은 다 알고 있는데 안하는겁니다. 이래봐야 뭔 소용 있겠습니까
부담은 다음세대나 다다음 세대가 받는거죠 뭐.
제가 너무나도 존경하는 고 김대중 대통령님은 총대 메고 건강하지 않은것들 부실한것들 다 터트리고 건강하고 희망있는 나라로 리셋시켰죠. 방법은 다 아는데 안하는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통스러울거다? 의지만 있으면 다 살아집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다 산 증인이겠네요. 저도 남의돈 갖다 쓰는것 쉽게 생각하고 금리 쪼금 올리는거에는 거품물고 우습습니다 치졸하고 졸렬해보입니다. 이자나가는거 부담안되는 부자들은 이런거 신경도 안씁니다 죄다 체급도 안되는데 어떠한 대출갖고 계신분들 참..... 분수에 맞게 삽시다.
새로운 캡처용 글인가요?
모르겠다고 하면 양심이 없는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