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랍 국가들에게 대이란 전쟁 비용을 부담하도록 요청할 가능성이 있다는 백악관의 발표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 비용 분담 시사 (0:00-0:35):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30일 브리핑에서, 과거 걸프전 당시 아랍 국가들이 전쟁 비용을 부담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이번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그들에게 비용 분담을 요청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 대통령의 아이디어 (0:36-0:44): 레빗 대변인은 이것이 트럼프 대통령이 가진 생각이며, 조만간 대통령으로부터 관련 언급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안보 이익과 비용 부담 (0:45-0:55): 미국은 막대한 군사 작전 비용이 드는 상황에서, 이란 위협 제거로 안보상 이득을 보는 아랍 지역 국가들이 비용을 분담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풀이됩니다.
- 아랍 국가들의 입장과 전망 (1:09-1:30): 아랍 국가들 입장에서는 사전 논의 없이 시작된 전쟁의 비용까지 떠안아야 할 상황에 놓였습니다. 이란의 공격으로 이미 피해를 본 아랍 국가들이 향후 이 비용 분담 논의에 어떻게 대응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전쟁에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으니 이제는 아랍국가들에게도 비용부담을 하라고 하는군요.
이미 호르무즈 통행료 관련해서는 시아 수니 대화합의 장인 듯하네요.
그럼 이재에 밝은 트럼프니 당연히 돈 달라고 하겠죠.
아랍이 전쟁 지속이나 확전을 원한다면 당연히 자금을 대야할테고....
전쟁 끝내기를 원하는데, 돈달라고 하는 거면 안주면 되고... 주면 글로벌 호구 인증이죠.
호르무즈 계속 막고 있는 거 보다 30억 받고 개방하는 게 우리한테도 낫지 않을까요?
200만 배럴짜리 유조선 통행료 200만불이면 1배럴당 1달러 수준인데...
국제유가 100달러 넘어가는 거 보다 1달러 더 내는 게 나아보이는데요
이란이 2백만불 불렀으니 그 수준에서 받겠죠. 이란과 협상에 따라 좀 달라지긴 하겠지만...
전 호르무즈 계속 막혀 있는 거 보단 통행료 내더라도 빨리 개방 되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