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내서 추경하는것도 아니고 초과세수분 국민한테 쓰겠다 잖아요
지금까지 이런 정부는 처음 보는거 같은데요?
이러면 또 나올 레파토리가 환율 금리 어쩌고 하실텐데 현재상황은 스테크 플레이션이에요 유가가 진정 안되면 백약이 무효입니다 국고에 달러가 없는것도 아니고 미국에 주식투자만 안한다면 버틸만 한데 왜그리 난리세요? 중소기업 원자재 값이 문제라구요? 어차피 유가 올라서 가격올라가는건 확정입니다
빚내서 추경하는것도 아니고 초과세수분 국민한테 쓰겠다 잖아요
지금까지 이런 정부는 처음 보는거 같은데요?
이러면 또 나올 레파토리가 환율 금리 어쩌고 하실텐데 현재상황은 스테크 플레이션이에요 유가가 진정 안되면 백약이 무효입니다 국고에 달러가 없는것도 아니고 미국에 주식투자만 안한다면 버틸만 한데 왜그리 난리세요? 중소기업 원자재 값이 문제라구요? 어차피 유가 올라서 가격올라가는건 확정입니다
달러가 있는데도 환율 통제가 안 된다는 거에요
Imf야 달러가 없었고 경제 위기야 다같이 쳐맞았는데
이번엔 원화만 약세가 더욱 심한 겁니다
이란 전쟁은 한국 의지로 못 끝내니 한국이 할 수 있는 선상에서 환율에 대한 가시적 솔루션을 원하는 건 국민으로서 당연한 게 아닐지요.
기름을 원화로 삽니까, 달러로 사지.
이중으로 물가 오르는 겁니다.
전세계 과반도 훨씬 넘는 국가에서 달러가 강세네요
더구나 일본이 의도적으로 저금리 유동성 풀어서 160엔 찍었을때 원/엔은 830 원까지도 떨어졌었는데..
지금은 같은 160 엔이지만 950원 수준입니다.오늘 하루만 하더라도 원엔 절하가 1프로가 넘어요. 원화만 특히 절하되고 있는 상황이라 심각하게 봐야합니다.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을 눈가리고 외면한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초과로 낸사람에게 돌려줘야죠
1. 박근혜 정부 말기의 2016년 추경
2.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의 2017년 추경
3. 문재인 정부의 2021년 2차 추경
4.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의 2022년 2차 추경
어차피 오르고 내릴꺼면 뭐하러 걱정하나요? 물가 오를건데 뭐하러 금리로 통제하려고 할까요?
궁금증이 많은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