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는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연수구 송도 학원가 2개 구간과 부평구 테마의 거리 1개 구간에서 '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자치구 수요조사와 인천경찰청 교통안전 심의를 거쳐 지난해 12월 7개 후보 구간 중 3곳을 전동킥보드(개인형 이동장치) 통행금지 구간으로 지정했다.
해당 구간의 전동킥보드 통행금지 시간은 매일 낮 12시∼오후 11시다. 시는 통행금지를 알리는 안전표지에 구간·시간 보조표지를 설치하고 가로등 현수기, 노면 표시, 현수막 등으로 안내를 강화했다.
자세한 내용은 출처(기사)를 참고하세요
사용자를 단속하기는 쉽지 않을텐데 말이죠
어제도 머스마 둘이 타고서 낄낄거리며 질주하던데 말이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