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 공급이 줄어서 가격이 올랐다면
오른 가격에 맞춰서 수요가 감소해야 그나마 적게 오르죠.
가격 오른거 완충하겠다고 보조금을 주면 가격은 더 많이 오르죠.
이 상황은 목 마르다고 바닷물 먹는거 맞지 않나요?
원유 공급이 줄어서 가격이 올랐다면
오른 가격에 맞춰서 수요가 감소해야 그나마 적게 오르죠.
가격 오른거 완충하겠다고 보조금을 주면 가격은 더 많이 오르죠.
이 상황은 목 마르다고 바닷물 먹는거 맞지 않나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가장 효과적이고 가장 필요한 부분이라 발표한게 아닐까요?
원칙적으로는 동의합니다
쌀값 오른다고 밥 굻어서 수요 줄이고, 시장기능에 맡기자 같은 소라하고 계시네요
쌀값이 오르면 쌀값에 보조금을 줄게 아니라 대체품을 공급해야죠.
원유가 귀하면 대중교통 이용하게 해야죠.
뭐 굳이 바닷물 마시는 격이라고 하셨는데 비유하자면 적어도
바닷물이라도 마셔서 육지에 도착할 때 까지는
버티게 만들어야 한다고 봄니다.
일단 전쟁상황이 진정이 되면 그때 물을 많이 먹이던지 해야 죽지는 않을테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