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상승의 부담으로 꼽히는 큰 이유가 자영업자의 위기와 대출해 주택 구입하신 분들때문인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대출은 좀 가려서 올릴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주택담보대출의 걍우
담보대출 특성상 다른 것보다 좀 더 저리일텐고,
대츌금액 자체가 많이 제한 되기도 하고
그간 부동산 상승세가 가팔라서
만약 대출 상환 여력이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손해는 결코 안 볼 텐데...
저금리 유지로 인한 문제가 이젠 너무 커져서
돌려막기로 이제 해결이 어려운 지경까지 와버렸어요.
단기적 손해는 감수해서라도 다시 건강해지기 위해서 결단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지금 상승이야 전쟁때문이라 쳐도,
전쟁이 끝나도 1400원 중반이 뉴노말인 세상은 좀 아닌거같습니다...
대한민국 같은 선진국이 고환율 없으면 수출 못하는 그런 산업의 나라도 이젠 아닌데요 ㅜ
오히려 고환율이 기업들 투자에 악영향을 미칠거같기도요...
'불황' 쓰러지는 기업들…법인파산, 사상 첫 2000건 돌파
지금 기업들 파산이 증가세라캅니다.
고환율로 인해 불황도 더 커질거에요.
자영업자야 타겟해서 정책 내놓고
하류층이야 뭐 파산해야죠.
금리가 올라갈 시그널 자체가 없으니..
시그널이 없다는데 이미 적신호는 켜진지 한참 지났고 금리를 올릴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이미 기준금리를 제외한 거진 모든 금리가 올랐습니다
곧 기준금리도 올라가겠죠 근데 올려도 이상황은 전혀 타개하지 못합니다
이젠 방법이 사라졌습니다 안올릴수가 없게 되버렸습니다
이미 트리거는 당겨졌고 근시일내에 저문제들은 반드시 터집니다
그 충격을 완화할수있는 방법을 모색해야겠죠
빚있는 기업, 자영업자 살린답시고
빚없는 사람들까지 다 죽게 생겼어요.
세상이 변햇고 과거의 경제학적 접근이 못 따라갈 수도.. ㅜ
몇프로를 올려야 달러가 지속적으로 들어올까요
근데 지금 한국 국채는 살 이유가 없잖아요.
리스크 분산용이면 꼭 한국 국채를 사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다른 나라 국채 사도 되자나요?
그럼 어디까지 올려야 우리나라 국채 사러 들어올까요?
지금보다 2% 상승? 3% 상승?
근데 지금 환율이 아니였을때도
우리보다 금리가 높은 곳은 많았습니다.
이게 유의미하려면 한 2%는 올려야 다른 나라국채보다 나을텐데
2%를 올릴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올린다 한들 유의미하게 안떨어지면 어쩌죠?
그 차이입니다.
안정성과 분산이죠.
미국것도 사고 유럽것도 사고 아시아 것도 사고 그러는 겁니다 리스크 분산이 왜 잇겟어요.
말씀하신대로 리스크 분산이라면 굳이 막 올려야하는것도 아니자나요
높은 금리만 살것도 아닌데
같은 제1금융권에 금리 더 높은 상품이 잇는데 한국걸 누가 사겟습니까
한국 경제는 내수시장으로 버티는 국가도 아니고 국제에 매우 의존하는데, 탄핵에 국제 전쟁때문에 누가봐도 위기에요 손해보면서도 살 정도로 대단한 국가 아닙니다
아니 그니까 몇프로 올리면 우리나라 국채 사러 들어오겠냐구요
일본 0.75%
스웨덴 1.75%
캐나다 2.25%
유로존 2%
우리나라가 2.5프로
미국이 3.75프로
영국 3.75%
호주가 4.1프로
미국이랑 같으면 뭐하러 우리 국채 사죠?
말씀하신대로 살 이유가 없는데요?
최소 호주 이상 올려야 살 이유가 생기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