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의문은… 왜 소득분위로 나누는가? 자산분위가 아니고.. 입니다.
주위에 자산은 훨씬 많은데 소득이 조금 낮다는 이유로 국가장학금, 지원금등을 받는 사람들을 보면 상대적 박탈감이 크네요.
지원금 다 합치면 결국 소득은 저보다 많더라구요. 하.하.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세금을 더 걷더라도 모든 국민에게 혜택을 주는 보편복지 (예를 들면 무료급식 같은)가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금 낸 사람도 뭔가 혜택을 봐야 세금 낸 보람이라도 있지 않을까요?
그럼 제 주위에서 저 보다 자산이 많다고 생각되는 분들이 지원금을 받는건, 제가 알지 못하는 빚이 많은거라고 이해하면 돠겠네요. 흠흠..
비싼 이파트에 살면서 외제차 타는 분들이 지원금 빋았다고 자랑해서 좀 부러웠나 봅니다. ㅎㅎ
이래저래 행정력 낭비와 꼼수등을 고려하면, 저는 여전히 세금 더 내고 보편적 복지로 향해가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ㅎㅎㅎ
소둑이 있으면 전국민의료보험에 소득+재산의 기준점이 되기 때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