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34315?sid=101
고유가와 고물가로 인한 서민층 부담을 줄이기 위해 소득 하위 70% 이하 국민에게 1인당 10∼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정부는 중동 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6조 2천억의 추경을 편성하면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4조 8천억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권은 10만 원, 비수도권은 15만 원이 지급되고 지방으로 갈수록, 취약계층일수록 보다 두텁게 지원됩니다.
고유가 고물가는 단기간에 끝날 소재도 아닌만큼
지금 당장 민생지원금 10만원 뿌린다고 뭐 달라질 게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공격당할 여지만 주는 거 같아 아쉽네요
그것도 추경을 편성해가며 지급해야하나 싶습니다
필요 없으면 거절도 할 수 있어요.
반작용이 너무 큽니다.
몇 번 보셨잖아요.
물가, 부동산 또 다 오를텐데.. 도대체 왜
주변에 저 수준인 사람들이 있는데 지원해준다고 놀러다니면서 펑펑 쓸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런 분들에게는 도움이 되죠.
경제 전망치가 꺾이면 고용도 소비도 줄어서 경제 악순환에 빠집니다.
이 분이랑 같은 분 맞는거죠?
에휴 모르겄다요
추경으로 무슨 사업을 하면 그 돈은 그 사업을 하는 기업을 통해 흐르게 되고 직접 지원 사업을 하면 그 돈이 지원자를 통해 흐르게 되는 것인데요.
물가 상승, 환율 상승 얘기는 왜 나오는 것일까요?
직접 지원은 일회성이니 결과물이 남을 수 있는 사업에 지원하자는 것이면 몰라도요. 뭐 정부지원 사업도 실패하면 일회성인건 마찬가지지만요
의외로 부정적인 댓글이 많아서 충격이네요
지급해도 안받을 사람들 많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