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7zx78c2PdDI?si=BCQCJ3Y_5RZ4o2j0
어제 얘기했던 연설문은 참 와닿더라구요.
딱 대구가 어떤지, 본인이 왜 필요한 지
정확히 파고들었습니다.
출사표 던지려면 이렇게 던져야된다는
교본이 될 것 같아요.
그치만 이건 제 생각이고,
저 동네에 있는 대다수는 귀 막고 눈 감고 있겠죠 뭐…
여전히 기대는 안합니다.
https://youtu.be/7zx78c2PdDI?si=BCQCJ3Y_5RZ4o2j0
어제 얘기했던 연설문은 참 와닿더라구요.
딱 대구가 어떤지, 본인이 왜 필요한 지
정확히 파고들었습니다.
출사표 던지려면 이렇게 던져야된다는
교본이 될 것 같아요.
그치만 이건 제 생각이고,
저 동네에 있는 대다수는 귀 막고 눈 감고 있겠죠 뭐…
여전히 기대는 안합니다.
밖에서야 국힘을 욕하고 민주당 뽑을거라고 하지만 투표소 앞에서는 '그래도' 가 나오죠.
대구에서도 긍정평가가 높고... 이번에는 해볼만 하다 싶습니다. 다만 시장이 바뀌어도 시의원 구의원 등 시의회는 여전히 국짐이 장악하겠지요. 시장의 드라이브에 발목을 잡을게 뻔하구요. 그래도 되면 좋은거지요. 상징성이 있습니다.
그래도 구경은 재미 있을 것 같더군요
노인들이야 이미 그들의 세상에서 살고 있으니 다른 세상이고
그 밑의 다른 세대는 그래도 조금 우위에 있는 듯 하더군요
도망간 전 시장에 대한 분노도 제법 높고요
그러니 재미 있는 상황이네 정도 보시면 됩니다.
운 좋으면 될 가능성도 있다 정도 입니다
선거운동을 어떻게 하냐도 중요한데
지난번 처럼은 안했으면 하네요
구석구석 잘 돌아 다녀야 하는데
너무 한곳에만 집중하는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기를 바랍니다
물론 주호영이 나와도 쉽지 않을거라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