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트럼프 "합의 안 되면 이란 초토화"...전쟁 비용, 중동국가에 청구 가능성 | YTN
4월 6일 최후 통첩 시한을 일주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이란을 압박했습니다.
합의에 실패하고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지 않는다면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유정, 석유 수출 통로인 하르그 섬을 초토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담수화 시설도 공격해 식수와 전력, 에너지를 모두 끊겠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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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국가가 전쟁 비용 대부분을 부담했던 걸프전 때와 마찬가지로 이란 전쟁 비용도 중동국가에 요구할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이제 하이재킹이 아닌 드론전이죠
저렇게 할때 상대방이 겁 먹고 물러서면 더 무리한 요구를 하고, 상대방이 더 강경하게 나오면 TACO 한다는 것을 이미 전세계에 다 알려줬습니다.
이란사람들도 바보가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