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023년 멕시코 출장과 관련한 의혹 제기에 대해 “근거 없는 네거티브”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정 후보 측은 31일 입장문을 통해 “2023년 국제참여민주주의포럼 참석은 멕시코선거관리위원회 등의 공식 초청에 따른 것”이라며 “김두관 국회의원과 이정옥 전 여성가족부 장관, 이동학 전 민주당 최고위원, 지방의원과 지자체 공무원 등이 포함된 11명의 한국 참여단이 함께한 정당한 공무였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동행한 직원은 해당 업무 담당자일 뿐 아니라 참여단 전체 실무를 담당한 인물”이라며 “단지 여성 공무원이라는 이유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인간적 도의를 넘어선 무도한 네거티브”라고 지적했다.
=> 김재섭은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정치 생명 끊어놔야 겠습니다. 젊은놈이 못된것만 배웠네요......
정원오에 거는 네거티브면 박주민도 김재섭도 만사오케이 인건지 말이에요.
맞는 말입니다. 검증은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빨리 나올수록 좋겠지요.
2023 참여민주주의 포럼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