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돌림하고 비꼴 대상이 너무 처참한 현실에서 더 이상 개그소재가 되어도 웃기거나 까는 맛이 없다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redrabbit
IP 211.♡.100.90
03-31
2026-03-31 12:30:36
·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207135 뉴공이나 매불쇼에서 구독자가 빠지면 뉴스로 등장하는데... 구독자가 회복되면 레거시에서 안다뤄주더군요... 남천동도 그렇고... 이동형 TV에서 최근에 6만명이 빠졌던데... 출연자들이 연이어 출연을 취소하고 있고... ABC가 화제가 되는것은 본질을 왜곡해서 레거시언론에서 다루고 있어서 인것 같아요... ABC가 정말 이간질이라고 생각하는지 방송을 안본것도 문제지만 보고나서도 그렇게 생각한다면 문해력에 문제가 있거나 그렇게 봐야하는 이유가 따로 있거나 보고 싶거나 그런것 아닌가합니다.
D.라인하르트
IP 163.♡.255.162
03-31
2026-03-31 12:38:41
·
심각하네요. 대통령이 임명한 청년재단 이사장도 자기 맘에 안들면 B창석이 되나요? 본인만이 옳다고 주장하는 선민의식에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 나와 다름은 인정하지 않고, 내가 선호하는 사람을 공격하면 갈라치기, 내가 싫어하는 사람을 공격하면 사이다인가요? 왜 "내로남불" 프레임에 그렇게 당했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장면 같습니다.
ABC를 이용한 낙인찍기가 얼마나 처참한지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결국 모든 것은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낙인을 찍은 사람은 그 스스로가 낙인찍기에 당할 수 있다는 것을 알면 좋겠습니다.
redrabbit
IP 211.♡.100.90
03-31
2026-03-31 12:52:05
·
@D.라인하르트님 청년재단 이사장은 청년재단 이사회에서 임명하고 관할기구는 국무조정실입니다. 대통령이 임명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사장남천동을 평소 보지 않아서 구독자가 빠지는 이유를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스스로 잘못 발언했다고 먼저 말한적이 있고 유시민 작가와는 전화 통화도하면서 서로간의 오해가 없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ABC를 이용한 낙인찍기라는것은 잘못된 생각 같네요. 사장 남천동의 기조가 ABC와 연관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김묘성은 주진우 라이브에 나오고 헬마우스는 유시민이 좋아하는 젊은 평론가 인데... ㄱ최근 구독자가 빠지느것과 ABC와 사장 남천동을 엮어서 생각할 이유가 있을까요?
골드플랫멤버
IP 211.♡.74.110
03-31
2026-03-31 12:54:32
·
@D.라인하르트님 그러게 왜 다른 유튜벛나가서 김어준이나 유시민이 잘못했다고 먼저 저격을 하나요? 그럼 본인도 저격을 받을 각오가 되야죠. 동지면 동지답게 매우 돌려돌려 특정인의 이름을 거명하지 말았어야죠. 왜 나중에 미안하다고 다시는 당의 일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참회는 왜합니까. 님이 심각하던 말던 아무 상관이 없어요 ㅋㅋㅋ
D.라인하르트
IP 163.♡.255.162
03-31
2026-03-31 13:03:58
·
@redrabbit님 대통령이 X에서 친히 칭찬 글까지 올린 청년재단 이사장 입니다. 대통령이 임명한 -> 잘못된 정보입니다. 죄송합니다. 스스로 잘못 발언했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본인 SNS에서 해명을 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남천동 이실장이 다모앙에 글을 올리면서 복잡하게 꼬인 내용이라 전체 보고 개인이 판단하면 되겠습니다.
"헬마야 오전에 헬마라이브로 대 전환하자. B창스기는 버리자.ㅋㅋ" <- 글쓴이가 이미 B를 사용했기 때문에 낙인찍기로 사용된다고 말한 겁니다.
구독자가 빠지는 문제는 기호의 문제이니까 방송하는 사람이 받아들이거나 개선해야 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구독자가 빠지는 이유에 대해서 개인적인 생각은.... "사장 남천동"의 모토는 잠자기 전에 편안하게 상대를 까면서 팝콘 먹으면서 볼 수 있게 만든다는 컨셉인데, "정청래에 대한 오창석의 글"로 떠난 사람 + 이재명 정부가 김어준등에 공격 받는데 아무 말도 안해서 떠난 사람 + 첨예하게 대립이 발생한 "ABC", "뉴이재명", "검찰개혁"에 대해 말하지 않아서 떠난 사람 +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고 나서 그전처럼 "이x석", "국민의x" 까는게 재미없어서 떠난 사람.. 등 여러가지 요인이 있다고 봅니다. 결국 민주진영의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애매한 포지션에 위치하게 되었고, 그 이슈를 다루지 않음으로서 여러 곳에서 실망으로 인한 시청자 감소라고 생각합니다.
D.라인하르트
IP 163.♡.255.162
03-31
2026-03-31 13:06:55
·
@골드플랫멤버님 동지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지 않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마음에 안들면 그냥 멸칭의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동지의 언어를 사용하나요? 유시민님은 특정인의 이름을 들면서 엄청 공격했는데, 그런 것은 괜찮은가요? 심지어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국무총리, 국무위원들 저격하고 민주당 의원들도 저격했는데 그런 건 동지의 언어인가요?
정청래가 이재명을 저격했던 사례는 괜찮았고요? 도대체 왜 자기가 편할때만 동지의 언어가 나오나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동지고, 내가 싫어하는 사람은 동지가 아니게 되나요?
골드플랫멤버
IP 211.♡.74.110
03-31
2026-03-31 14:36:27
·
@D.라인하르트님 잼통이 왕인가요? 친히?????? 대단한 칭찬 납셨네요 ㅋㅋㅋㅋ
미친통닭
IP 61.♡.112.15
03-31
2026-03-31 12:46:30
·
오창석이 정청래 대표 비판한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정도 비판은 할 수 있고 대표도 받아들였을거에요. 반명으로 공격하는 자들이 문제입니다.
사실상 김민석 총리와 정청래 당대표 사이 유시민작가와 김민석 총리 사이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대통령과 유시민작가 김어준과 김민석 총리 대통령과 김어준은 서로간에 악감정이 없는것 같은데... 말을 확대 재생산하고 편가르기하는것은 일부 계파를 만들려는 정치인들과 그 지지자들 아닌가도 합니다 그리고 조중동과 레거시 언론도 확대 재생산하구요. 대통령이 직접 이런 정치현상에 대해서 경계하자고 말했는데 최근에 보니까 ABC론에 대한 비판이다라고 또 레거시에서 확대 재생산하더군요... 제주도 대통령 발언의 풀 워딩을 보면 C가 되자고하는 (굳이 해석하자면) 표현같던데... A도 B도 경계하고... 그러면 유시민작가의 논지와 다른게 없을것 같은데요...
lowend
IP 223.♡.87.62
03-31
2026-03-31 14:12:26
·
이재명,김민석,오창석엔 부정적인 글들을 쓰시고 장인수는 보호하시네요?
ckoscar
IP 175.♡.130.134
03-31
2026-03-31 14:25:17
·
@lowend님 그게 딴지, 다모앙의 스탠스거든요.
골드플랫멤버
IP 211.♡.74.110
03-31
2026-03-31 14:32:06
·
@lowend님 제가 올린글 보셨어요? 장인수 수사하자고 글 올렸는데요
골드플랫멤버
IP 211.♡.74.110
03-31
2026-03-31 14:32:30
·
@ckoscar님 제가 무슨글을 썼는지 읽어보지도 않고 댓글만 보고 올리는 댓글이 참 이동형스럽네요
@골드플랫멤버님 저도 메모쯤은 할 줄 압니다. 님 글 한두번 본 거 아닙니다. 김민석 총리를 꾸준히 비난하시던데요. 그리고 보세요. 바로 상대방을 "~스럽다"며 비하하고 있잖아요? 그러니 여기 댓글 다는 많은 분들이 비판하는 겁니다. 모르시겠어요?
골드플랫멤버
IP 211.♡.74.110
03-31
2026-03-31 15:43:30
·
@ckoscar님 그러니깐요. 제가 이동형관련해서 쓴 글이 제가 총 올린 글중에 몇개나 되는데요 비율이 얼마고요? 그사이 이동형과 한준호 이언주 옹호하는 글들은 몇개나 올라왔을까요? 메모를 하던 말던 상관없어요. 저도 남들 메모하니깐요. 위에도 제 글 갯수도 보지않고 비난하는 댓글을 올린 사람은 정상인가요? 이동형스럽다가 욕인가요? 상대방이 이동형을 좋아하면 비하하는게 아니죠. 저한테 유시민 스럽다거나 김어준스럽다 라고 말하면 엄청 좋아할겁니다.
@골드플랫멤버님 글 갯수가 몇개냐가 본질이 아니잖아요. 김민석, 이언주, 한준호, 이동형에 빡쳐서 , 그래서 아주 꾸준히 까는 글 올리고 있다고 스스로 말한게 본질이잖아요. "자기 글을 안 읽고 다는 댓글이 이동형스럽다"가 비아냥이지 칭찬입니까? 여기 서로 의견이 완전 상반될 수는 있지만, 다들 솔직하긴 합니다. 게시글 공감이 0명에 모두들 '갈라치기 글' '유시민작가의 의도대로' ' 딴지게시글' '아직도 ABC놀이' 이런 내용의 댓글이 대부분인데ᆢ 저 같으면 부끄러웠을 것 같네요.
골드플랫멤버
IP 125.♡.177.164
03-31
2026-03-31 19:33:18
·
@ckoscar님 안부끄러운데요 ㅋㅋㅋㅋ 댓글보면 뻔히 항상 이동형 편이랑 뉴이재명 글올리던 사람이 반이상이에요 ㅋㅋㅋ 뭐가 부끄럽나요 그사람들도 그런글만 올렸는데요. 남천동이 구독자수 빠져서 기쁜 사람들도 많은데요. ㅎㅎㅎ
ESS
IP 49.♡.32.68
03-31
2026-03-31 14:16:00
·
이 분도 갈라치기 글이 대부분이네요. 요즘 클리앙 평화로운데도 계속 장작 넣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골드플랫멤버
IP 211.♡.74.110
03-31
2026-03-31 14:34:59
·
@ESS님 최근에 올린 몇개글은 이동형과 리박언주 한준호에게 빡쳐서 올린글이죠. 제 예전글 보셨나요? 어디서 대부분이죠? 갯수를 말해보시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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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안들면 b창슥이라고 조롱하는게 이커뮤에 수준인가요?
적당히 하시죠
그러게 말입니다. 참 심각하네요.
선택적 갈라치기는 할만하죠.
왜 재미가 없는지는 다들 아실만한 이유이고
진영이 갈려있는데 스탠스 자체가 양쪽에서 욕먹기 좋은 스탠스이기도 하고요. 보다가 끊는 스타일이 아닌데 저 같은 사람도 중간에 다른거 보러 갈 정도니 말 다했죠
2. 시간이 지나자 시청자들이 자기 취향인 방송을 찾아가고 있음. (지지세력의 분화)
그냥 저도 슬렁슬렁 보고 있습니다.
예전엔 꽤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제 정권도 바뀌어서 그런지 텐션이 떨어지긴 하더라구요.
사실 이건 남천동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원래 민주정권이 잘 나가면 민주진영방송은 주목도가 좀 떨어져요.
들을가치가 없다고 느껴집니다
반대로 누군가에게는 그 이유로 좋은방송이겠죠
본격적으로 주인공이 연애를 시작한 로맨틱 코메디
같은 거겠죵
맨날 놀리던 이준석도 예전 같지 않고..
내말을 아주 잘 이해하고 있다며
흐믓해 하시겠어요~
그리고 본격 조롱 방송인데 조롱할 대상이 별로 없는것도 이유일듯요
뉴공이나 매불쇼에서 구독자가 빠지면 뉴스로 등장하는데... 구독자가 회복되면 레거시에서 안다뤄주더군요...
남천동도 그렇고... 이동형 TV에서 최근에 6만명이 빠졌던데... 출연자들이 연이어 출연을 취소하고 있고...
ABC가 화제가 되는것은 본질을 왜곡해서 레거시언론에서 다루고 있어서 인것 같아요... ABC가 정말 이간질이라고 생각하는지 방송을 안본것도 문제지만 보고나서도 그렇게 생각한다면 문해력에 문제가 있거나 그렇게 봐야하는 이유가 따로 있거나 보고 싶거나 그런것 아닌가합니다.
본인만이 옳다고 주장하는 선민의식에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
나와 다름은 인정하지 않고,
내가 선호하는 사람을 공격하면 갈라치기,
내가 싫어하는 사람을 공격하면 사이다인가요?
왜 "내로남불" 프레임에 그렇게 당했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장면 같습니다.
ABC를 이용한 낙인찍기가 얼마나 처참한지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결국 모든 것은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낙인을 찍은 사람은 그 스스로가 낙인찍기에 당할 수 있다는 것을 알면 좋겠습니다.
대통령이 임명한 -> 잘못된 정보입니다. 죄송합니다.
스스로 잘못 발언했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본인 SNS에서 해명을 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남천동 이실장이 다모앙에 글을 올리면서 복잡하게 꼬인 내용이라 전체 보고 개인이 판단하면 되겠습니다.
"헬마야 오전에 헬마라이브로 대 전환하자. B창스기는 버리자.ㅋㅋ" <- 글쓴이가 이미 B를 사용했기 때문에 낙인찍기로 사용된다고 말한 겁니다.
구독자가 빠지는 문제는 기호의 문제이니까 방송하는 사람이 받아들이거나 개선해야 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구독자가 빠지는 이유에 대해서 개인적인 생각은....
"사장 남천동"의 모토는 잠자기 전에 편안하게 상대를 까면서 팝콘 먹으면서 볼 수 있게 만든다는 컨셉인데,
"정청래에 대한 오창석의 글"로 떠난 사람 + 이재명 정부가 김어준등에 공격 받는데 아무 말도 안해서 떠난 사람 + 첨예하게 대립이 발생한 "ABC", "뉴이재명", "검찰개혁"에 대해 말하지 않아서 떠난 사람 +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고 나서 그전처럼 "이x석", "국민의x" 까는게 재미없어서 떠난 사람.. 등 여러가지 요인이 있다고 봅니다.
결국 민주진영의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애매한 포지션에 위치하게 되었고, 그 이슈를 다루지 않음으로서 여러 곳에서 실망으로 인한 시청자 감소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에 안들면 그냥 멸칭의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동지의 언어를 사용하나요?
유시민님은 특정인의 이름을 들면서 엄청 공격했는데, 그런 것은 괜찮은가요?
심지어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국무총리, 국무위원들 저격하고 민주당 의원들도 저격했는데 그런 건 동지의 언어인가요?
정청래가 이재명을 저격했던 사례는 괜찮았고요?
도대체 왜 자기가 편할때만 동지의 언어가 나오나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동지고, 내가 싫어하는 사람은 동지가 아니게 되나요?
그게 딴지, 다모앙의 스탠스거든요.
저도 메모쯤은 할 줄 압니다. 님 글 한두번 본 거 아닙니다. 김민석 총리를 꾸준히 비난하시던데요.
그리고 보세요. 바로 상대방을 "~스럽다"며 비하하고 있잖아요? 그러니 여기 댓글 다는 많은 분들이 비판하는 겁니다. 모르시겠어요?
글 갯수가 몇개냐가 본질이 아니잖아요.
김민석, 이언주, 한준호, 이동형에 빡쳐서 , 그래서 아주 꾸준히 까는 글 올리고 있다고 스스로 말한게 본질이잖아요.
"자기 글을 안 읽고 다는 댓글이 이동형스럽다"가
비아냥이지 칭찬입니까? 여기 서로 의견이 완전 상반될 수는 있지만, 다들 솔직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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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으면 부끄러웠을 것 같네요.
요즘 클리앙 평화로운데도 계속 장작 넣느라 수고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