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세월호 생존자들이나 세월호 유가족들이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직접 국회에서 사회적 참사 예방 활동을 본격적으로 할 시기가 되었다고 봅니다..
국회의원 300명 중 단 한명만이라도 국회에서 사회적 참사 예방 활동을 전담할 수 있다면, 국회의원 세비는 전혀 아깝지 않고요..
지금까지는 이른바 세월호 변호사 출신의 국회의원이 전담해 왔지만,
이제는 세월호 생존자들이나 세월호 유가족들 중 누군가가 국회의원이 되어 사회적 참사 예방을 전담할 수 있도록 안산 보궐선거에 전략 공천하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무슨 선심 주듯이 던져주지 말고요
전략공천은 무리 아닐까 싶습니다.
좃선 기레기 따위가 조국 법무부장관에게 왜요? 하는 사진을 올린 이유가 의아하네요..
그럼 님은 저 재수없는 기레기 따위와 동급인가요?
조용히 일상으로 돌아가 편하게 살길 바랍니다.
상처받은 분들 상처를 또 후벼파는 것인지 아닌지는 세월호 생존자들이나 세월호 유가족들이 판단할 사항인데요..
저는 세월호 유가족을 개인적으로는 알고 있지 않아요..
능력 있음이 보증되는 건 아니죠.
정책 이해도, 비전도 없는사람이 공천대상으로 올라가면 그거야 말로 공천비리죠.
어린아이들이 많이 죽게 되어 사회적 참사인것이 아니라
국가권력이 자신들의 안위 보전을 위해 국가기관을 이용하여 사건을 은폐하고 축소하려했던 참사이며
보수정권이 들어서면 늘상 있어왔던 근절되지 않는 범죄 행위인것입니다
kal기를 비롯하여 천안함, 이태원,무안공항 가장 최근에는 야당대표 테러무마까지
바로잡으려지만 다들 쉬쉬하는 행태야말로 진정 무섭고 위험한 사회적 참사라고 명명할수 있겠습니다
클리앙이 이 정돈 아녔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