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김어준 실컷 공격하다 안먹히니
이제는 유시민 공격하네요
이화영을 협박 회유하여,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구속시키려고 한 검사한테는 분노하지도 않네요.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발전을 바라는 사람들과 다르게,
뉴 이재명들은 오직 민주진영 갈라치기하고 김민석을 다음 대통령 만들어 이권 나눠먹기 하려고만 하네요.
뉴 이재명 말고 뉴 김민석으로 이름을 바꾸고 당당하게 활동하세요.
정청래 김어준 실컷 공격하다 안먹히니
이제는 유시민 공격하네요
이화영을 협박 회유하여,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구속시키려고 한 검사한테는 분노하지도 않네요.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발전을 바라는 사람들과 다르게,
뉴 이재명들은 오직 민주진영 갈라치기하고 김민석을 다음 대통령 만들어 이권 나눠먹기 하려고만 하네요.
뉴 이재명 말고 뉴 김민석으로 이름을 바꾸고 당당하게 활동하세요.
그렇죠. 그리고 뉴 이재명들이 갈라치기만 하는게 아니라 할 수 있는게 갈라치기 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이재명 측근 주요인사를 털어버릴수 있는 검찰총장을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 안했기 때문입니다.
검사 5기수 건너 뛰어서 파격적으로 윤석열을 검찰총장 만든 세력들이 문재인 정부 임기말까지
검사들은 같은 편이라고 믿고 기세등등하게 있으면서 이재명 구속될줄 알았는데 당대표, 대통령까지 될거라는걸
꿈에도 생각 못했을 겁니다.
김민석
김민석 악마화는 덤이구요.
공취모때는 계파 모임이라고 그렇게 까더니 이제와서 검사한테 분노 안한다고 하다니 어처구니가 없어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59437CLIEN
이미 이때부터 정청래 반명 취급하시던 분들은 잊어버리신건가요??
공취모 만들기 전부터 이재명 변호사였던 이건태 의원이 대통령 공소취소하기 위해서 국정조사 해야한다고 요청하니까 쌩까고 오히려 이성윤이랑 둘이서 김성태 변호사였던 전준철을 2차 특검으로 추천했는데 이게 반명 아닌가요?
그리고 오히려 한준호 의원이 맡은 정치검사 조작기소 TF단장에서 쫒아내고 이성윤에게는 아무런 징계도 없이 TF단장직을 줬는데 이게 반명 아니에요?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들 흔드는게 반명이 아니면 뭡니까?
팀김어준이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들 가지고 난리칠때마다 대통령이 트윗으로 해당 인사들 일잘한다고 샤라웃해준건 기억도 안나죠?
어제 대통령이 abc론 비판한건 기억도 안나시나 보네요
아무리 이런다고 조국 대통령 못합니다
다들 자기들이 제일 잘안다고 그러더라구요. ㅎㅎㅎ
그리고는 언제나 남까는 글들만 올리죠.
뭘 잘한다고 홍보하는게 아니라요 ㅎㅎ
정부 임명한 인사들 열심히 까고 이재명 대통령 옆에서 일했던 사람들 친명팔이 한다고 열심히 까는글 올리잖아요
조국이야말로 능력도 없이 sns에 쌍욕올리고 있던데 이런사람을 대통령감으로 생각한다는 팀김어준이 이상한거죠
문파, 똥파리 ... 온갖 하바리들 모여서 뉴이재명으로 이번엔 제대로 함 해보자고 하는 것 같습니다.
이미 대부분 다 알고 있는데 그만하라고 해도 안면몰수 계속 스스로 "나는 나쁜 놈이요" 하는 거죠.
저는 개인적으로 뉴이재명이 지지하고 미는 정치인, 언론인들은 향후 지지 제외 1순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ㅋㅋㅋ
뉴이재명은 죄가 없다는 기사를 대통령이 리트윗했는데도 뉴이재명이 작업세력으로 규정하는거야말로 반명 아닌가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해서 새로운 지지층이 생겼는데 이게 왜 나쁘다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민주당에 김대중이 좋아서 가입한 사람도 있고 노무현이 좋아서 문재인이 좋아서 가입한 사람들이랑 뭐가 다르죠?
소위 말하는 친노 친문 세력들이 김대중 대통령 몰아내고 동교동계 몰아내서 20년동안 주류세력이였는데 이제는 자신들이 했던 짓을 그대로 당할것 같으니까 뉴이재명들을 싸잡아서 악마화하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새로운 지지층들이 유입되는게 정당정치의 가장 큰 목표 아닌가요?
새로운 지지층들을 작업세력 취급하는게 민주당에 어떤 도움이 되나요?
오히려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을 막아서는게 선거때 어떤 도움이 되죠?
그럴거면 왜 선거때마다 밭갈이를 하라고 하나요?
지금까지 지켜봐 온 결과
뉴이재명은 이언주, 김민석, 송영길, 박찬대, 한준호, 이동형등을 밀고 지지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반면
유시민,, 추미애, 조국, 정청래, 최민희, 김어준, 김용민, 박은정등을 공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당연 민주진영에 새로운 지지자 들어오는 것 당연 환영하지요. 또한 정당한 잘잘못 비판 환영합니다. 그런데
최근 뉴이재명은 어떻습니까?
친명, 반명, 내가 찐이니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선을 그으며 기존 지지자들에게 분란을 야기하는 그런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정치세력을 싫어해서 수박도 싫어 했고 지금에 와서 뉴이재명 관련자들을 지지하지 않기로 한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애써 님을 설득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습니다. 그리고 님이 아는 만큼 저도 알고 있으니 이런 저런 말씀 안하셔도
되고요 님은 원래대로 뉴이재명 지지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답변 달지 않으니 참고 하시고요.
수고하세요 ~ ^^
그리고 지금 이들이 이재명 대통령 하는일에 훼방 놓거나 태클 걸고 있나요?
오히려 유시민,, 추미애, 조국, 정청래, 최민희, 김어준, 김용민, 박은정등이 옛날부터 이재명 대통령 도왔나요? 오히려 대통령이 하는일에 태클걸고 훼방놓고 있는데요?
주변인물 다 까고 딱 대통령만 안 까면서
"대통령을 위한 거다"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고 해도 까죠?
합당 반대파를 한줌단 취급하면서 찍어누르고 조롱하셨던 분들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제일 저평가라며 선거 지나면 가치 오르니 빨리 합당해야한다는 일부 유튜버들의 말이 재개발 빌라팔이 꾼의 그것과 같다고 댓글 단 적 있는데 결과는 어땠죠? 합당 불발 이후 조국대표님의 행보와 연일 하락하는 정당 인지도를 보니 정답이었죠.
가장 검찰개혁 관련 당정 대립 심할때 수행한 여론조사(사진으로 첨부했습니다.)에서 진짜 한줌으로 증명된 검찰개혁을 국민 전체의 목소리인 마냥 호도하면서 민생, 부동산에 전력을 다하는 이재명 정부에 음모론 등으로 악재 던진 세력은 귀한분을이라며 감싸고요. 참여정부, 문재인정부 시절을 몇번이나 답습하려는건지 개혁 해봐야 정부 신뢰도가 떨어져서 민생, 부동산정책에 대한 신뢰도 꼬이면 정권 교체당하는건 안중에 없으셨던거죠.
여기서 이재명 정부 마음에 안 든다고 김민새 거리는 분들, 이재명 대통령 보고 막산이라고 돌려 말하는 분들, 극우 사람들이나 쓰던 ~한다고 하니 진짜인줄 알더라 같은 표현 쓰는 분들 무더기로 있었는데 찾아보려는 노력은 하셨을까요?
그 전에 있었던 일이 있는데
그걸 빼먹고 얘기하면 팩트가 팩트가 아닌 거지요.. ㅎㅎ
하도 맞아서 가드좀 올리려고 손 좀 올리니
어 뉴이재명 이것들이 사람팬다!!!! 하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행세라 웃기지도 않는 요즘입니다
거기다 조국 대표는 잼통 시정연설 전에 피켓시위 검토한다던데요
행보가 가면 갈수록 정의당과 유사해지는게... 참 저리 말아먹기도 쉽지않을텐데 말이죠
기존의 형사소송법에 특사경 조항을 그대로 가져온게 45조입니다. 그래서 겹치니까 이번에 삭제한거구요.
장관들이 대통령 뜻을 실천 안한게 아니라 강경파들이 쓸대없는걸로 난리친거죠.
검찰총장 명칭 변경이랑 검사들 전원 면직후 재임용하자는게 헌재나 행정 소송 들어가면 무조건 지게 되는데 이것가지고 난리쳤잖아요.
그리고 이번에 상관도 없었던 보완수사권 가지고 난리쳤잖아요
당정 합의 할때는 가만히 있다가 결정되고 나서 반대하는게 해당해위라고 하는겁니다.
의총할때는 강경파들이 반대 안했다는건 한정애 정책의장이 말했습니다.
https://x.com/jaem__cheese/status/2033485718459486268?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33485718459486268%7Ctwgr%5Ec19ab6fc66e33a1ffdd8ae808a848e08a21251c9%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clien.net%2Fservice%2Fboard%2Fpark%2F19166260CLIEN
정부안 '전체' 내용을 동의한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것 같은데, 이건 반대편 얘기도 들어봐야 확실하죠.
'납득'한다고 하는게
전반적으로 공감대가 있으나 독소조항은 수정해야한다....를
저렇게 해석했을 수도 있는거라서요.
겹치는데 삭제안하고 올려서 괜히 불씨를 만든건 정부안입니다.
그걸 쓸데없이 난리쳤다고 표현하시는건 '숙의'를 하라는 의도에 반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납득은 했지만 독소조항은 수정해야한다고 주장하려면 6번 의총할때 충분히 제기했어야죠.
한정애 정책의장이 물어볼때는 아무말 안하다가 당정합의안으로 결론난 이후에 갑자기 난리치는거야말로 자기정치 하는걸로 밖에 안보이죠.
그리고 그 난리친게 45조 삭제랑 전혀 상관없는걸로 난리친거라서 더 자기정치하는걸로 보이는거구요.
6차례 의총이 '숙의'가 아니면 뭔가요?
당정합의안으로 정해진게 당론인데 이걸 반대하는게 해당행위가 아니면 뭔가요?
자기가 마음에 안들어도 합의가 되었으면 따르는게 민주주의입니다.
대통령 선거에서 자기가 안찍었던 사람이 당선되었다고 당선인을 인정 안한다는거랑 똑같은 소리를 하는거죠
의총할때 충분히 제기안한 '사실'이 있나요?
45조 삭제랑 관련이 없다는 것도 '사실' 이 있나요?
민주주의는 나랑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도 말할 권리를 준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랬더니 '반명'딱지를 붙이다니요.
45조가 특사경 관련 조항인데 김용민 추미애 박은정이 특사경 조항가지고 삭제해야한다고 반대했나요?
나와 다른 의견을 나눌수 있는게 민주주의이지만 결론이 났다면 거기에 따르는것도 민주주의입니다.
이걸 무시하는 행태야말로 반민주적이고 해당행위이구요.
검찰총장 명칭 바꾸라는것과 검사들 해임후 재임용 해야한다는걸 헌법소원이나 행정소송 가면 진다는걸 모르는사람이 있나요?
45조에 그런 조항이 있어요?
당론으로 정해진 당정 합의안도 무시하고 반대하는게 반명이 아니고 뭔가요?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47837.html
한정애 정책의장이 의총할때는 아무런 문제제기 하지 않았다라는 기사는 찾지 못했고
저 기사는 찾았습니다.
결론이 났다면 따르는 것은 대통령에게도 적용되나요?
당정합의안 무시하고 문제되는 조항을 삭제하라고 한 것도요?
뭐가 반명인지 모르겠네요.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문제제기를 꾸준하게 한 소수 의원의 의견(+그리고 많은 지지자들의 의견)이
이대통령이 저런 결단을 할 수 있게 도움 준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요.
"더불어민주당은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법안에 대해 일부 미세조정은 있을 수 있지만, 큰 틀의 변화를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5일 예고했다. 당내 강경파를 중심으로 여전히 ‘검찰총장 명칭 폐지’ 등 굵직한 수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이에 선을 그은 것이다."
라고 나오네요.
그리고 https://mn.kbs.co.kr/news/pc/view/view.do?ncd=8500100 를 보면
법사위 ‘강경파’ 반발에…한정애 “검찰개혁 정부안, 당 의견 반영한 것” 이라고 나옵니다.
당정합의한것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강경파들이 갑자기 반대하는거야말로 해당행위라고요
그리고 45조를 삭제한건 45조가 기존의 형사소송법에 있는 특사경 조항을 그대로 가져와서 삭제해도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삭제한겁니다.
왜 삭제했는지도 모르고 말하시는것 같네요.
한정애 정책의장이 의총할때는 법사위 위원들이 아무런 문제제기 하지 않았다..에 대한 답은 아닌데요. 오히려 문제제기가 있었단 얘기아닌가요? 이른바 '강경파'가 의총에서는 갑자기 동의했다는 기사를 못봐서요.
그리고 45조는 삭제해도 문제없는 것을 왜 처음 안에 포함시켜서 논란거리를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쉽게 삭제할것을요. 보조관님이 나와서 설명할 때 이거 삭제해도 문제없다라고 했으면 참 깔끔했을것 같아요.
그리고 당의 모든 상황이 기사로 공유되는것도 아니구요. 그럼 반대로 의총할때 반대했었다는 기사도 없습니다. 당정 합의안으로 정해지고 나서 갑자기 반대하고 나선게 문제입니다.
45조 특사경 문제로 김용민 추미애 박은정이 난리친게 아니잖아요
삭제한 이유는 모르지만 어차피 형사소송법에 있는 조항이기 때문에 겹쳐서 삭제했을수도 있죠
저짝놈들의 갈라치기 기술은 배울만 합니다
이언주 의원님 정말 이 정도로 잘하실 줄은 몰랐습니다.
정치판 아이돌판 참 비슷한데, 거기도 안티들이 꼭 라이벌 가수 팬인척해요.
목적은 특정목표 지속적인 안티질하면서 이미지 갉아먹고 인기떨어트리는건데,
자기들끼린 머릿수가 안되니까 같은편인척 사람들을 끌어들이는거죠.
또 있었는데 여튼 이들을 돌아가면서 까더군요.
까는 쪽 지지자는...음..
김어준을 위시한 그들이 먼저 시작했고
이잼 지지자들이 방어 했을뿐입니다,
갈라치기 운운하는 이런글은 빈댓이 출동하지 않는군요,
정청래 수박이라고 몬 게 먼저였는데요?
이잼 행정부 모두까기 하는 채널 진행자 무지성 쉴드는 하면서 이잼지지 하는게 맞는걸까요?
그채널에서 가짜뉴스 나오면 비판을 좀해보세요,
이잼 지지자라면요,
정청래는 딴지라는 특정 커뮤니티 여론이 민심이라고 커뮤니티 갈라치기 했고
김어준은 전준철 특검임명을 청와대가 왜? 검증 못했냐며 헛소리하다가
별일도 아닌 KTV 비판에 이어서 장인수 불러다가 공취모 음모론을 떠들어놓고
이제와서 조작기소한 검사에게 분노하지 않는다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시네요
조작기소된거 공소취소 하자는걸 음모론으로 몰아간게 누굽니까?
김어준과 장인수 아닌가요?
진짜 내부 갈라치기를 하고 있는 세력이 내부갈라치기 타령을 하고있는 이상한 상황이죠
이재명을 가면으로 김민석 지지자들 아니구요??
진짜 열심히들 하시더라고요...ㅋㅋ
왜 우리를 공격하냐며 피해자 코스프레하는거 아닌가요
실질적으로 누가 피해를 보고있는지..
구독자 출연자 광고는 누가 빠지고 있나요
제주변에도 이재명 좋아서 민주당 지지하는 사람 많아요
그렇게 단순화 시켜서 갈라치기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공격하고 있는 것은 개인이 판단할 문제일 것 같고,
(이미 신념화되어서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서 무지성 쉴드치는 것도 보입니다.)
특정 용어, 이름들을 계속 멸칭화 하는 사람들이야 말로 민주 정권의 적이 아니겠습니까?
뉴이재명을 이용하는 세력이 문제라면서 "뉴이재명"을 멸칭화 한다는게 말이나 되는 이야기입니까?
선거때면 "김어준"말대로 밭을 갈자고 하면서 "뉴이재명"이라 분류되는 사람들은 멸칭으로 지칭합니까?
20~30대 남자를 멸칭화 해서 얻은 것은 무엇입니까?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 계속 멸칭화해서 사용하는 겁니까?
정말로 민주주의를 원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자기만의 왕국을 건설하고 싶은건가요?
민주주의는 다양성에서 나오는 것인데,
왜 나와 같은 의견이 아니면 멸칭화 하고 공격하고 "악"처럼 다루는 겁니까?
심지어 같은 민주진영안에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그러고 있는 것은 언어도단이자 이율배반 아닌가요?
이재명정부에 대한 열렬한 지지자들인 줄 알 듯 싶습니다. 제 느낌으로는 뉴이재명이든 아니든 큰 차이가 없어보입니다.
자신 이익에 따라 반명되었다가 친명되었다가 변신하는데 마치 아닌 것처럼 행동하는 것도 똑같아보입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문재인 대통령이 제대로 안하는 것에는 분명히 반대했고 제 목소리 냈었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행동은 옳았고, 이재명 대통령의 행동도 옳습니다. 뉴 이재명 집단이 헛소리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