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4/6일부터 공공부문 차량 2부제 시행, 전기차도 포함
정부가 내달 6일 0시부터 공공부문 차량 2부제(홀짝제)를 의무 시행할 방침이다.
또한 기존 공공부문 5부제에서 제외됐던 전기차까지 의무 대상에 포함시킬 것으로 보인다.
장·차관 관용 전기차 예외 논란을 해소하려는 조치로 해석된다.
차량 2부제가 시행되면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서울 등에서 시행된 이후 24년 만의 부활이다.
31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조만간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강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정부 한 관계자는 “장차관 관용차가 대부분 전기차로 5부제를 피해간다는 지적이 있다보니 2부제 시행에 전기차도 포함하는 방안이 비중있게 논의됐다”면서 “최종 방안이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도 이날 오전 KBS 뉴스광장에 출연해 중동 전쟁에 따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도입된 차량 5부제와 관련해 “상황이 더 악화된다면 5부제뿐 아니라 더한 조치도 요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중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22090?sid=101
위기 상황이네요
위기관리능력 만큼은 탁월하다는 생각입니다
든든합니다!
마침 탭을 안 닫아놨는데,
1시간 전에는 이랬습니다.... 진짜 황당하네요 이미 바뀐 뒤에는 변경 내역조차 확인 불가능하고요 ㅋ
억울하시겠네요;;
단독 달고 나오는 기사들은 조심해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실효성있는 대책을 강구해주면 좋겠는데요
너무 보여주기식 결정 아닌지
비축유 6개월 7개월 분 여유가 있다면서요? -_-;; 전쟁은 그 훨씬 전에 끝납니다.
시장 경제 원리에 맡겨 놓으면.. 기름값 올라.. 비싸면 안타는 사람 늘어납니다. 어쩔 수 없이 몰아야 하는 사람은 감내하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