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일 때 부터 꾸준히 매집을 하셨을거라 생각해서 큰 걱정이 없지요.
문제는 FOMO로 인해서, 5000넘어갈 때 매수 하신 분들입니다.
이 분들은 돈을 잃는것도 문제지만, 실망감을 가지고 '주식하면 XXX'가 가훈으로 바뀔지도 모르는 큰 충격을 안게 될 거라는 거지요.
이번에 정부에서 자본의 금융시장으로 이동을 밀고 있는데.. 실망감이 커버리면. 지연될 수도 있겠다 싶네요.
그렇게 언젠가 시간이 흐르면.. 예금하고 노동하면서 살자? 로 다시 바뀌겠지만요.
전 -30%정도 되는 4500이 기점으로 봅니다. 여기서 지리한 횡보를 할거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예대금리차나 좀
좁혀주면 좋겠네요.
빌려서 주식하자.~
(FOMO는 'Fear Of Missing Out'의 약자로, 놓치고 싶지 않은 두려움 또는 소외에 대한 불안감을 의미합니다.)
지금 다들 낯빛이 파란색입니다.
낼도 같은 소리 못하는게 주식입니다
원래 주식은 그런겁니다
이때다 싶어서 정부 억까하려는 세력들 경계해야 합니다
특히 주식이라면...
그나마 남아있는 사람을 늘리는게 문제겠죠.
징징이들이 많아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을 믿고 들어온 신규 개미들은 대부분 5000 이상에서 매수를 시작했기 때문에 평단이 높을 수 박에 없어요. 게다가 경험이 부족해서 하락장에 제때 손절을 못하고 그냥 보유 주식수만 유지하는 게 차선이었죠.
그런데 간혹 누군가는 이런 걸 보고 '당신은 주식하면 안되겠다.' 식으로 댓글을 달더라고요. 정말 어이없고 화나요.
그러면
이케되지요..
되돌림 -38%까지는 버티자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