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그랬는데
유명인들, 연예인들 과거 캐내고
그걸로 적당한 시기에 풀어서 어그로 끌고 조회수 빨아먹는것 같은데
사회적 형평성에도 맞지 않고
결국 인민재판 유무를 판단하는 권력을 손에 쥐겠다는건데
누가 그런 권력을 주었나요?
발설하지 않는 조건으로 협박하지 않는다고 해도
그런 권력을 손에 쥐는게 맞나요?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거 범죄를 공개해서 사회적으로 평가를 받아야 한다"라는 논리를 파고들자면
그런 권력은 오로지 사회적 합의로 정부가 독점하거나 중립적인 기관과 제도를 통해 이루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