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이 대구에서 연설하는 것을 유투브 쇼츠로 봤는데, 또 대구시민들에게 바뀌어야 한다 변화해야 한다고 지적질이더군요.
지가 뭐 그렇게 옳다고 바뀌라고 하는지
문조털래유 계파 아닐까봐서 그렇게 이념 정치를 하는지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더군요.
마치 민주당에서 대구에 나올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는 오만함이 가득차 있는 것 같았습니다.
대구에서 승리하려면 50대~70대의 마음을 얻어야 합니다. 그들에게 지금까지 니들이 잘못했다고 바뀌라고 훈계하면 누가 표를 주겠습니까?
대구 시민들에게 "이번에는 이재명 정부의 실용주의의 혜택을 보자
당신들 자녀와 손주들을 위해서 이재명 정부를 믿고 나를 믿어달라"
이런 방향으로 선거 캐치프레이즈를 수정해야 대구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런데 김부겸 정도 되니까 그나마 대구에서 비벼볼만 한게 현실 입니다 다른 나올만한 후보 누가 있나요???
김부겸의 지적질은 기분이 나쁘지 않아서 효과 있을 거에요. 그리고 연설하는 거 보니 말씀하신 방향으로 선전하더군요.
잘난척이 지나치시군요. 이런 글을 언제 까지 쓸껀지.
정치에 관심이 많으시면. 여태 민주당이 어떻게 살아 남았는지 쭉~ 욱 들여다 보시길.
대구시민의 지지를 받은 정당이 잘못된 행동을 했으니 이번엔 야당에게도 기회를 달라 라는 의미였지 않나요.
오히려 오만한 건 작성자분이 아닌가 싶은데요.
수성구에서 국회의원 당선까지 해본 경험이 있는 분한테 뭘 안다고 훈계질인지
정치에 아에 관심 없는 수준이죠 이정도면?
그런 분이 문조털래유 이러고 있으니 정체성이 너무 선명하게 드러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