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관저 공사 의혹 재판 '충격 증언'…"대통령실, 허위증언 지시했다"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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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법 위반 혐의도 별도로 적용됐습니다.
감사 과정에서 자료 제출 요구에 응하지 않고
허위 진술을 한 혐의입니다.
무면허 업체인 21그램이
관저 공사를 맡을 수 있도록
건설사업자
명의를 빌려준 경위도 재판에서 드러났습니다.
원담종합건설은
종합건설업 면허가 없는
21그램이
관저 공사를 수주할 수 있도록
2022년 중순
명의를 대여한 업체입니다.
황 대표는
이 과정에 대해
"대통령실에서
직접 지시 아닌 지시를 내려 따랐다"고 진술했습니다.
원담종합건설
명의로
모든 계약을 체결하라는
지시를 받았냐는 질문에도
"그렇다"고 확인했습니다.
21그램은
김건희 여사가 대표로 있었던
코바나컨텐츠가
주관한 전시회를
여러 차례 후원한 인테리어 업체입니다.
2022년
윤 전 대통령 당선 직후
종합건설업 면허가 없는
이 업체가
대통령 관저 이전·증축 공사를
특혜 수주했다는 의혹이
이 사건의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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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 이전 특혜 의혹 재판서 "대통령실이 허위 답변 지시" 증언
10시간전
지시를 받았느냐”는 질문에도 “그렇다”고 확인했다. 김 전 차관과 황 전 행정관은 공무원으로서의 직권을 남용해 무면허 업체인 21그램이 관저 이전 공사를 맡도록 하고, 건설업체 임원들에게 명의 대여 및 관련 교섭 행위를 하게 한 혐의(직권남용·건설산업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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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직접...지시...
아닌...지시...
했다...는요...??